목성에 쿵 ~~토성을 ~~수성을 ~~ 밀어내면서 모두 뒤죽박죽 되면서 뜨거운 열기를 식힐수 있는 방법에서 상상력이 대단하다 싶었습니다.
은우와 하루. 수호와 함께한 은하수 3 인방의 모험이야기 재미있게 시간 지나는지 모르게 읽으며 참 흥미진진하고 지구와 환경 재활용의 새 단어 새활용이 생각나게 했습니다.
다음 무한열차119호 2탄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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