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번씩 안내하는 번호였기 때문입니다.
살면서 불안을 느낄때 패닉 버튼을 누르면 50가지 방법이 있다는데 궁금해집니다.
엄마와 딸에 대한이야기로 무심코 가까운 사람에게 너무 편해서 함부로 대하면 안되는것 같은 메세지를 던져주는것은 아닌지 궁금해집니다.
적극적경청 여기서도 말하네요.
사실 내말하기 바쁘고 내말 들어달라고 말하기 바쁜데 경청의 중요성을 또 듣네요.
우린 상처주고 함부로 대하고 친철한 경우가 적으니까요.
자녀의 감정을 수용하고 인정해주고 성급한 판단과 비판을 누르고 마음을 열고 이해하려고 노력했던점들이 참으로 어려웠다는걸 새삼 느낍니다.
힘든시기는 누구에게나 늘 찾아오지만 그걸 어떻게 해석하고 받아들이냐 하는것은 내몫이란걸 기억하며 나에게 주어진 삶을 이순간도 즐기며 기쁘게 감사하며 살아가야함을 안겨준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컬처블룸서평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