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 진짜 진짜 쉬운 첫 종이접기 100 + 첫 오리기 100 - 전2권 길벗스쿨 놀이책
길벗스쿨 편집부 지음, 김희정 그림 / 길벗스쿨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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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와 오리기는 아이들 손과 눈의 협응력을 키울 수 있고 두뇌발달과 소근육 발달에 탁월해서

어릴때 부터 계속 발달 시켜 주었고 창의력을 키우는데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첫장을 넘기니 바람개비를 접을수 있게 절취선이 있었고 아이와 함께 튜립을 접어 보았다.

이번에는 하트를 순서대로 따라 접었더니

발렌타인 데이 때 초콜릿 을 주며 하트에 글적어 우리 오늘 부터 1일 ~ 이렇게 해야지 하며

신나게 놀았다.

나머지도 해보자 했더니 혼자서 하고 싶다고 나를 못하게 했다.

완성품 나중에 만들어 주기로 하고 첫오리기를 만나보았다.

한장씩 넘겨가다보니 야옹야옹 고양이, 멍멍 강아지, 크르릉 티라노사우루스, 삐용삐용 경찰차, 달콤한 아이스크림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50가지 주제가 모두 들어 있었고 작품마다 색깔이 다른 색종이가 두 장씩 들어 있어서 아이랑 함께 만들기 하는 순간이 즐거운 놀이 처럼 여겨졌다. 또 색종이가 큼직하게 제작 되어 있어 완성품이 큰 장난감 처럼 느껴져서 아이가 가지고 놀면서 즐거워 했다.


아이는 아이스크림 먹고 싶다며 아이스크림을

가위로 오려 보았다.

🎃 모양 찾아 가서 자르고

이번에는 샌드위치 만들어서 논다고

찾아서 김밥을 자르고 키위와 귤 ,소세지

계란말이.토마토 양상추등 자르기 놀이에 푹 빠졌다.

아이가 안전가위를 사용하지 않아? 했더니

작고 오히려 불편하다고 했다.

아이는 오려서 샌드위치 가게를 열어서 신나게 재미나게 놀았다.

첫 종이접기와 첫오리기는 영유아아이들에게

아주 좋은 친구가 될것같다.

종이접기는 쉽게 어린아이들이 따라하기 쉽게

제작되어 있고 오리기도 큼직하게 가위질 하기 편하게 제작되어 있었다.

아이들에게 꿈과 사랑을 함께 이야기하며 재미나게 놀 수 있는 진짜 진짜 쉬운 첫 종이접기와 진짜 진짜 쉬운 첫 오리기는 영.유아 아이들에게 더 없이 좋은 선물이 될것 같다.

김밥 도시락 제작에 열의를 올리고 있다.

아이의 입에선 콧노래가 흘러나오고

김밥 도시락 드셔요~ 하며 신나게 놀고있다.

종이접기 와 오리기는아이의 창의성이 쑥쑥 자라고 언어 발달에도 큰 도움을 준다.

아이가 행복해 하니 나도 기뻤다.

(이글은 베베블룸을 통해 제공받은 제품으로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 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진짜진짜 쉬운 종이접기&오리기 종이접기 2종세트#길벗스쿨편집부 #길벗 #베베블롬, #베베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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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내가 인생을 다시 산다면 - 벌써 마흔이 된 당신에게 해 주고 싶은 말들 42
김혜남 지음 / 메이븐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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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내 삶이 꿀꿀하다 느껴질때면 한번씩 생각해 보았기 때문이다.

정말 만일 내가 인생을 다시 산다면 그때 내린 결정을 다시 번복할 수 있을까? 그럼 지금의 내 삶이 달라졌을까? 한번씩 생각해 보았기 때문이다.

30년 동안 정신분석 전문의로 일해 김혜남선생님은 오십이 넘은 나에게 어떤 말을 해주고 싶을까 싶었다.

또 하나의 문이 닫히면 또 하나의 문이 열린다. 그러니 더 이상 고마하지 말고 그냥 재미있게 살아라 라는 말이 삶을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고 희망을 가지고 살아라 라는 말처럼 들렸다.

설레는 마음안고 책장을 넘겼다.

여기선 먼저 단점을 애써 고치려 하지 말고 그냥 장점에 집중할것을 약한 오른쪽 다리대신 왼쪽을 강하게 하니 오른쪽 다리가 따라 간다며 이야기 했는데 여기에 나도 동의한다.

장점을 부각시키면 단점은 장점에 가려진다는 사실을 말이다.

글을 읽다보니 누구나 힘든시간을 견디고 있을때는 언제 이 고통이 끝날지 몰라 절망하지만 언젠가 힘든 시간들이 지나가고 좋은 시절이 찾아온다고 생각하면 오늘 하루도 다르게 보낼수 있다는 말 에 공감한다.

살면서 절망에 가까워 답답할때 깜깜한 터널을 지나면 반드시 밝은 햇살이 있다는것을 실감했기 때문이다.

글을 읽다가 용서란 내마음 에서 분노와 미움을 떠나보내는 작업이고 더이상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현재와 미래를 바라보며 떠날 수 있게 하는 작업이다 라는 말이 와 닿았다.

다시 앞장으로 돌아가 목차를 보던중 만일 내가 인생을 다시 산다면이 나와 얼른 책장을 넘겨 보았다.

최다한 실수를 줄이려고 했는데 하며 책장을 넘겼다.

가만히 생각해 보니 우리 삶에서 뭔가 시작하려할때 한발짝이 시작의 발걸음이 되겠구나~ 생각되었습니다.

상처에 직면하다보면 굳은살이 박히고 굳은살이 있어야 소소한 아픔들은 넘길수 있다는 말이 그래 그런거지 싶었다.~

가능하면 내선에서 해줄수 있는게 있다면 최선을 다해 다 해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글을 보니 사람이 성장하려면 결핍과 좌절을 경험해야 성장할 수 있고 좌절을 견디는 법을 배워 나가게 된다는 것이었다. 그럴것 같다고

생각한다.

끝을 향해 가고 있다.

가족은 눈물로 걷는 인생의 길목에서 가장 오래

가장 멀리까지 배웅해 주는 사람이라는 말이 있다. 언제든 나를 믿고 지지해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우리는 불안하고 두려운 인생도 묵묵히 걸어갈 힘을 얻고 외로운 이 행성에서 살아야 하는 우리에게 주어진 친밀감은 선물이라고 말하고 있어 나의 가족에게 항상 친절해야 겠다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글을 통해 회복탄력성의 가치를 다시금 깨닫게 되었고 지금 가족과 함께 건강하게 잘지내고 있음에 감사함을 느끼게 되었고

나를 칭찬해주고 나를 위한 시간들이 가끔 멍때리는 시간들이 쉼이 필요함을 느끼게 되었다. 마지막장 지은이가 파킨슨병과 함께

조용히 죽음을 맞이할것이다 라는 말에서 죽음은 삶의 일부라고 말하고 있고 내인생을 최종적으로 완성시키는 과정이란 글에서 체념이 느껴져 울컥했다.

내인생의 버킷리스트 10 을 보면서

죽음준비교육이 죽음을 맞이하는 사람과 남겨진 가족에게 꼭 필요함을 다시금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주말에는 예쁜 원피스 꺼내서 한껏 멋부리고 대학로 나가 연극 공연을 보며 나를 즐겁게 해주고 맛있는 음식 먹으며 지금까지 열심히 살아온 내게 선물해 주는 시간을 가지고 또 주어진 삶에 최선을 다해 사랑하면서 살아야겠다 다짐해 본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만일 내가 인생을 다시 산다면,#김혜남,#메이븐,#컬처블룸,#컬처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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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다 - 상처받지 않고 상처주지 않는 관계의 기술
김달 지음 / 빅피시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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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 힘들지 말고 오래 사랑할것 이란 말을 뒤로하고 책장을 넘겼다.

사람은 책임지는 만큼 사랑한다. 기억하라, 나는 부서질수록 빛나는 사람이다 라는 말이다.

이장에서는 더욱 세심하게 읽어봐야겠다

사랑은 움직이는 거야~~

20대, 30대의 시절 사랑 그 사랑에는 사랑하나만 있으면 돼는 무모함이 있었던것 같다. 이사람 아니면 죽고싶다는 ~하지만 그사랑에서 벗어나려면 자기 자신을 먼저 추스리고 가꾸고 성장시켜야 다음 사랑을 준비할수 있는 그리고 맞이할 수 있는 힘이 생길것 같다.​​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사랑을 시작 하는 사람에게 이책이 지침서가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떻게 행동했는지 한번 돌아 볼 수 있는 값진 선물을 받았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된 글입니다.]

#사랑은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다 #김달 #빅피시#컬처블룸# 컬처블룸 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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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당신도 분명, 잘할 수 있을 거예요
김은경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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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부모는 존재하지 않는다 이말에 동의하고 전문위탁가정위탁모가 전하는 아이와엄마 모두가 자라는 육아법에 대해 배우고 싶어 이 책에 기대가 컸다.

프롤로그를 읽으면서 세상에 완벽한 부모는 없습니다. 라는 말에 그래 완벽한 부모는 없지? 라고 말하는데 아이가 하는말 "엄마잖아" 해서 순간 그런가? 하며 생각해보았다.

항상 내가 하는 말이다. 엄마가 행복해야 육아가 즐겁고 그래야 아이가 행복하기 때문이다.

완벽한 부모는 존재하지 않고 잘노는 아이가 행복하다 이말도 동의한다.

아이가 자라면서 항상 잘 놀아 성공한다며 늘 잘 놀아라고 응원해 주었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아이의 말에 귀 기울이는 부모에서는

주의깊게 읽어봐야겠다.

가끔은 내생각을 아이에게 주입시키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사실 아이의 눈높이를 맞추어 줘야하는데

사실 그게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다.

설레이는 마음으로 책장을 넘겨본다.

지구에 단 하나인 내 자녀임을 인식하고 존중해주고 기다려주며 인내하고 부모가 좋은 본보기가 되어줄때 아이가 건강하고 밝게 살아간다는 말에 공감한다.

그리고 부모도 책을 읽고 공부하고 아이에 대해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가끔 부모가 되는것에 대해 자격증이 필요하지않나 싶을 정도로 무지하고 아이를 함부로 대하는 분들을 보면 부모의 자격이 없는것 같은 생각이 들때가 있기 때문이다.

이글을 통해서 아이는 믿은만큼 자란다 는걸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고 막연히 생각하던 위탁가정위탁모 두 한번 신중하게 생각해볼까?하는 생각들이 들었다.

아이와 발걸음을 맞추면서 걸어가야 한다는걸 알면서도 조금 더 앞서 갔다는걸 다시금 느껴보게되었다.

아이의 의견을 들어주면서도 너무 허용적인 부모는 아니었나 싶은 생각도 들고 공감이 중요한데 말과 행동이 조금 다르게 진행된것은 아닌가?하는 반성의 시간을 갖는 계기가 되었다.

아이도 당신도 분명 잘할수 있을거예요 ~ 말처럼

잘할꺼라 믿으며 사랑스런 아이와 함께 오늘두 추억의 한페이지를 작성해 보려한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공받은 책으로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아이도 당신도 분명, 잘할 수 있을 거예요 #김은경 #매경출판(주)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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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있어서 네가 즐거우면 나도 즐겁다
허공당 혜관 지음 / 파람북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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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삶이 전연 무의미하다는 것으로 이해하면 자기 자신을 더 큰 파멸로 끌고가는 어리석음이고 더 나은 삶으로 향하는 과정에서 도구가 마음과 몸이라는것을 알아 소중하게 다스려야 햐다는걸 배웠습니다.

화내는 자기 자신의 마음을 잘 살펴보면 , 화를 내면 낼수록 화를 더 내게 됨으로써 폭력 적으로되며 더 나아가면 광적인 상태에 이르기전에 자신을 다스려야 한다는걸 배웠습니다.

여름나그네에선 무엇을 위해 그리도 힘겨웠던 삶을 참고 살아왔는지? 무엇을 하자고 이리도 생기롭고 활기찬 자연을 느끼지 못하고 살아왔는지?무엇을 위해 이글에선 얼마전 길가면서 공부하다 크게 다친 나를 보면서 나이 먹어서 무슨 부귀영화를 보겠다고 내가 그렇게 열심히 했나 싶은 생각이 들어 과목 3개를 줄이고 3과목만 공부하게 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꽃과 나비가 생각났습니다.

왜냐면 삶이란 처음도 끝도 자신으로부터 시작되고 자기 자신으로 끝나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며 살아가야함을 자식에게 모든걸 내어주지 말고 내것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걸 이책을 통해 배웠습니다.

그리고 아둥바둥 살지 말고 자연의 변화도 느껴가면서 살고 즐거움과 기쁨을 함께 할 가족이 있음에 감사함과 소중함을 이책을 통해 배우게 되었습니다.

[이글은 컬쳐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내가있어서 네가 즐거우면 나도 즐겁다

#허공단혜관 #파람북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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