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내선에서 해줄수 있는게 있다면 최선을 다해 다 해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글을 보니 사람이 성장하려면 결핍과 좌절을 경험해야 성장할 수 있고 좌절을 견디는 법을 배워 나가게 된다는 것이었다. 그럴것 같다고
생각한다.
끝을 향해 가고 있다.
가족은 눈물로 걷는 인생의 길목에서 가장 오래
가장 멀리까지 배웅해 주는 사람이라는 말이 있다. 언제든 나를 믿고 지지해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우리는 불안하고 두려운 인생도 묵묵히 걸어갈 힘을 얻고 외로운 이 행성에서 살아야 하는 우리에게 주어진 친밀감은 선물이라고 말하고 있어 나의 가족에게 항상 친절해야 겠다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글을 통해 회복탄력성의 가치를 다시금 깨닫게 되었고 지금 가족과 함께 건강하게 잘지내고 있음에 감사함을 느끼게 되었고
나를 칭찬해주고 나를 위한 시간들이 가끔 멍때리는 시간들이 쉼이 필요함을 느끼게 되었다. 마지막장 지은이가 파킨슨병과 함께
조용히 죽음을 맞이할것이다 라는 말에서 죽음은 삶의 일부라고 말하고 있고 내인생을 최종적으로 완성시키는 과정이란 글에서 체념이 느껴져 울컥했다.
내인생의 버킷리스트 10 을 보면서
죽음준비교육이 죽음을 맞이하는 사람과 남겨진 가족에게 꼭 필요함을 다시금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주말에는 예쁜 원피스 꺼내서 한껏 멋부리고 대학로 나가 연극 공연을 보며 나를 즐겁게 해주고 맛있는 음식 먹으며 지금까지 열심히 살아온 내게 선물해 주는 시간을 가지고 또 주어진 삶에 최선을 다해 사랑하면서 살아야겠다 다짐해 본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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