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있어서 네가 즐거우면 나도 즐겁다
허공당 혜관 지음 / 파람북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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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삶이 전연 무의미하다는 것으로 이해하면 자기 자신을 더 큰 파멸로 끌고가는 어리석음이고 더 나은 삶으로 향하는 과정에서 도구가 마음과 몸이라는것을 알아 소중하게 다스려야 햐다는걸 배웠습니다.

화내는 자기 자신의 마음을 잘 살펴보면 , 화를 내면 낼수록 화를 더 내게 됨으로써 폭력 적으로되며 더 나아가면 광적인 상태에 이르기전에 자신을 다스려야 한다는걸 배웠습니다.

여름나그네에선 무엇을 위해 그리도 힘겨웠던 삶을 참고 살아왔는지? 무엇을 하자고 이리도 생기롭고 활기찬 자연을 느끼지 못하고 살아왔는지?무엇을 위해 이글에선 얼마전 길가면서 공부하다 크게 다친 나를 보면서 나이 먹어서 무슨 부귀영화를 보겠다고 내가 그렇게 열심히 했나 싶은 생각이 들어 과목 3개를 줄이고 3과목만 공부하게 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꽃과 나비가 생각났습니다.

왜냐면 삶이란 처음도 끝도 자신으로부터 시작되고 자기 자신으로 끝나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며 살아가야함을 자식에게 모든걸 내어주지 말고 내것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걸 이책을 통해 배웠습니다.

그리고 아둥바둥 살지 말고 자연의 변화도 느껴가면서 살고 즐거움과 기쁨을 함께 할 가족이 있음에 감사함과 소중함을 이책을 통해 배우게 되었습니다.

[이글은 컬쳐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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