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삶이 전연 무의미하다는 것으로 이해하면 자기 자신을 더 큰 파멸로 끌고가는 어리석음이고 더 나은 삶으로 향하는 과정에서 도구가 마음과 몸이라는것을 알아 소중하게 다스려야 햐다는걸 배웠습니다.
화내는 자기 자신의 마음을 잘 살펴보면 , 화를 내면 낼수록 화를 더 내게 됨으로써 폭력 적으로되며 더 나아가면 광적인 상태에 이르기전에 자신을 다스려야 한다는걸 배웠습니다.
여름나그네에선 무엇을 위해 그리도 힘겨웠던 삶을 참고 살아왔는지? 무엇을 하자고 이리도 생기롭고 활기찬 자연을 느끼지 못하고 살아왔는지?무엇을 위해 이글에선 얼마전 길가면서 공부하다 크게 다친 나를 보면서 나이 먹어서 무슨 부귀영화를 보겠다고 내가 그렇게 열심히 했나 싶은 생각이 들어 과목 3개를 줄이고 3과목만 공부하게 한 계기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