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을 외는 순간떡볶이 맛은 똥볶이 맛이 되는 무시무시한똥볶이 할멈벌써 3권이 나왔네요.방과 후 할멈 떡볶이의 위기무슨 이유인지 손님이 한 명도 오지 않았죠.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똑똑 찾아가는 떡볶이' 서비스를 시작했는데첫 번째 주문 장소는초대 손님없는 생일파티?어떤 사연이고 어떻게 해결할지 궁금합니다.전편의 악당이었던 학교 이사장도착한 어린이였던 시절이 있었다니더더욱 알고 싶어요.역시나 똥볶이 할멈 3권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네요 ㅋㅋ좋은 도서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다른 그림찾기를 좋아하는 아이이데워크북이나 놀이북에 한두개씩 끼어있는 다른 그림찾기매번 지우개로 지우고 찾은 것 다시 찾는 아이 ㅋㅋㅋ와~ 다른 그림찾기만 따로 구성된 도서가 나오다니~~판형이 큰 도서에 올 컬러 구성이라보는 눈이 호강하네요🤣🤣🤣아이는 집중~한페이지만 해볼까?한개만 더해볼까?또 한개만 더?아껴서 풀었는데 이번에 다르네요.다른 그림 찾기가 1000개씩이나~~하다가 살짝 도움을 받아볼까?뒷페이지를 넘겨 답도 확인하는 꼼수ㅋㅋㅋ즐기는 노는 동안두뇌를 자극하고 집중력과 관찰력도 키우네요~좋은 도서 체험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눈보라가 치는 날..걸어가는 아기 고양이 한마리..페이지를 넘기니 길에 쓰려져 있습니다.겨우 첫장을 넘겼을 뿐인데..가슴이 먹먹.. 어떻하면 좋을까요?목탄으로 그린 삽화 속 고양이 앞으로노란 빛이 다가 오고 있어요.검은 모자를 쓴 곰 아저씨...아기 고양이가 기다리고 있는 건 곰아저씨였을까요?곰 아저씨는 아기 고양이를 어루만져 주고, 곰 아저씨와 아기 고양이는 같이 길을 떠납니다.울퉁불퉁 꽃밭의 들길을 지나고 검푸른 강을 건너요.곰 아저씨를 따라서..길잡이 곰을 따라 지나던 그곳에서보고 싶은 엄마를 만나고, 친구들도 만났죠..행복한 아이 고양이가 되어 따뜻한 솜바지를 입고 포근한 목도리를 둘렀어요. 이루고 싶은 꿈을 다 이뤘으니 행복한 얼굴로 다시 먼 길을 떠납니다.행복하게 떠나서 다행이었는데..현실 속 아기 고양이는.... ㅜ보이지 않을 정도로 흐릿한 글씨로사라져 가는.. 꺼져가는 글씨로☆☆☆☆☆☆☆나 여기 있어요.☆☆☆☆☆☆☆우리가 무심코 지나치는 작은 생명들이 있었죠.그들의 안타까운 이야기<나 여기 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상상력의 이야기~코끼리 왜이래? 제목이 '붙여 볼까'더니 뭘 붙인거야?이젠 엄마의 상상력은 끝났네요. 받아보고 머리를 갸우뚱 했는데울집 꿈나라의 반응은 달라요 달라..페이지를 넘기며 빵빵 터집니다.서로 다른 두 개를 붙여서 상상력과 창의력, 언어 감각을 키워주고 책을 읽고 생각하는 활동에 흥미를 가집니다.◇◇◇◇◇◇◇코끼리 + 연필 = 필끼리병아리 + 강아지 = 강아리◇◇◇◇◇◇◇페이지를 넘기는 내내 진지할 수 밖에 없는 아이..전혀 다른 두 가지를 생각지도 못한 방식으로 붙임으로써 어린이의 창의력과 언어 감각을 키울 수 있습니다.상상의 집에서 독후 활동지를 받아 진행할 수 있는데요.도서를 읽고 먼저 독후 활동을 하겠다는 우리집에서 흔하지 않는 진풍경이 딱~귀여운 강아리의 이름도 써보고👧👧👧나도 붙여 볼꺼야!작품 만들기에 도전합니다.엄마 + 아빠 = ?이름 짓는 건 제대로 이해못한건지 그냥 '엄마아빠'라고긴머리 엄마에 수염이 덥수룩😑혼자 너무 웃기다고 깔깔깔 넘어갑니다.아빠와 양말을 합쳐보겠다며양말을 머리위에 두개 놓고(역시나 이름 짓기는 이해못한)'토끼아빠' ㅋㅋㅋㅋㅋ저리 비켜보라며 나서는 첫째패드에 팝잇을 붙이겠다며 '팝패드' 완성..ㅋㅋ상상력의 씨앗이 될 유쾌한 창의 그림책 그림을 붙이고 말을 붙이고 재미나고 흥미로운 책속 이야기에 빠져듭니다.몇페이지 없네라고 생각한 것이 우습게도책을 읽고 활동하는 시간은 웬만한 시간보다 더 오래 빠져듭니다.<<생각을 조금 바꾸는 것만으로도 즐거워지는 일이 세상에 많아요 - 카가미 켄>>그렇네요. 이게 뭐야라고 생각했던 '필끼리' 가 너무나 귀엽고 예쁩니다. 페이지를 넘기는 즐거움을 알려 준 <붙여 볼까?>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어릴때 비가 오면 보였던 개구리.이젠 도시에선 잘 보기가 힘들죠..도시를 벗어나지 않으면 쉽게 만날수 없습니다. 언젠가는 개구리를 찾아 여행을 가야할지도 모르죠.. 몇몇 품종의 개구리는 멸종 위기에 처해 있어요. 환경이 오염되고 서식지를 잃어감으로써 사라지고 있습니다.하지만, 개구리도 먹이 사슬의 중간 역할을 하고 있다는 사실!!!! 벌레를 잡아먹어서 개체 수를 조절하고, 포식자의 먹이가 되기도 하죠. 먹이사슬이 무너진다면 더이상 균형을 맞춰 모두 살아가기가 힘들 수도 있습니다.자그만한 생물하지만 하나의 역할중인 개구리 이야기. 함께 들어볼까요?생태속 개구리이야기부터, 개구리에 대한 정보들. 그리고 이야기속 개구리들까지, 개구리의 모든것을 담았다고 볼수 있어요.척추동물 대부분은 꼬리가 있습니다. 유인원과 몇몇 품종의 과일박쥐를 제외하고 꼬리가 없는 동물은 개구리뿐입니다. 어릴때 꼬리가 있었던 개구리도 성체가 되면서 꼬리가 없어졌는데요. 안정적으로 뛰고 착지할 수있는 뒷다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땅 위에서 살기위해 진화한 개구리~짝짓기부터 알을 낳고 자라가는 과정의 개구리 한살이를 설명합니다. 어릴땐 아가미에서 성체가 되어 허파로 호흡을 시작하는 신기한 개구리. 곤충이 아니지만, '변태'를 하죠.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개구리부터, 종류들, 개구리의 먹이, 천적등 다양한 설명을 보여줍니다. 무엇보다 무서운 천적인 사람들 이야기까지도요.개구리에 관련된 신화나 옛 이야기들까지 읽는 내내 흥미로울수밖에 없습니다.^^개구리의 놀라운 이야기들..<입이 쩍 벌어지는 개구리 생태 이야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