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엔 많은 직업들이 존재합니다. 누군가는 뭔가를 하고 있겠지만 다양한 직업을 알지 못한다면 우리 아이가 꿈꾸는 직업은 한정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다양한 직업을 알 수 있는 초등진로탐색 도서 <이런 직업 어때?>시리즈인데요.이런 직업 어때?① 동물이 좋다면 이런 직업!이런 직업 어때?② 스포츠가 좋다면 이런 직업이런 직업 어때?③ 우주가 좋다면 이런 직업이런 직업 어때?④ 야외 활동이 좋다면 이런 직업이런 직업 어때?⑤ 미술이 좋다면 이런 직업이런 직업 어때?⑥ 누군가를 돕고 싶다면 이런 직업이번에 이런 직업 어때? 6번째 권인 <누군가를 돕고 싶다면 이런 직업>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번 이야기에서는 이웃과 사회에 도움을 주는 일을 하는 다양한 사람들의 하루를 살펴볼거에요. 그 속에는 특수교육교사, 사회복지사, 의사, 경찰등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직업도 있고 기금 모금가나 작업치료사, 인사 담당자 등 아이가 잘 모르는 직업도 있어요.누군가를 도와주는 직업은 과학, 의료, 교육과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다양합니다. 이 책 <누군가를 돕고 싶다면 이런 직업>에서는 스물다섯 가지의 직업을 설명하고 있어요.사회복지사는 아이들을 돕는 정말 보람있는 직업이지만 보고서를 많이 써야한다고 햬요. ㅋㅋㅋㅋ 그 직업의 하루일과와 일의 장점과 단점도 알아가게 됩니다.초등진로탐색 도서 <이런 직업 어때?> 시리즈답게 이 도서를 통해 내게 어울리는 직업을 탐색하고 또 새로운 직업들도 만날 수 있답니다. 사람들을 돕는 직업도 좋고 동물을 좋아하는 직업인 이거나 아님 또 우주인이 될 지도 모릅니다.초등진로탐색 도서<누군가를 돕고 싶다면 이런 직업!>를 통해 다양한 직업 체험 도전하기!
스마트폰에 익숙한 요즘 아이들..예전보다 손쉽게 찾을 수 있는 정보로 아이들이 책이나 사전으로 뭔가를 찾고 조사하는 경우는 숙제가 아니면 진행하는 것이 흔하지 않습니다. 도리어 정보는 넘치지만 제대로 알고 이해하는 것은 드물다는 것이죠. 그렇기에 '신문 읽기'를 통한 정확한 정보 쌓기는 중요한 부분인데요. 이이스크림북스의 초등학생을 위한 달콤한 신문 읽기 프로젝트 <아이스크림 어린이신문 1>의 후속권 <아이스크림 어린이신문 2>이 출간되었답니다.<아이스크림 어린이신문 2>에서는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 시사 상식을 총망라하고 있는데요. 매일 하나씩 15분 신문 읽기로 독해 근력을 강화할 수 있어요. 이 책에서는 문해력과 자신감이 자라는 100가지 신문 기사를 만나게 되는데요. 경제, 세계, 사회문화, 정치, 과학, 환경 등 이 책에 실린 100가지 뉴스 아이템으로 독후 활동을 진행하며 문해력과 사고력 키우기에 도전합니다. 분야별 한자어와 순우리말도 완벽 정리해주니 좋은 것 같아요.우리 아이는 점점 글밥이 많아지는 초2학년이다보니 책이 점점 멀어지고 있는데요. 이 교재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쓴 다양한 기사를 읽으며 긴 글 읽기를 시작할 수 있어요. 분야별 사회적 이슈나 화제성 높은 이야기는 아이가 글 읽기에 흥미를 가지는데 도움될 것 같습니다.<아이스크림 어린이신문 2>가 1이랑 달라진 부분은 1권에는 없던 정치 분야가 추가되었다는 거에요. 물론 재미없을 수는 있지만 이 교재로 함께 달뤄지고 있어서 우리 아이도 정치 분야 기사까지 진행할 수 있겠네요. 아니면 정치 1도 모를 아이라 ㅋㅋㅋㅋ 얼마전 선거 치룬다고 논다고 좋아했었는데요. '국민이 선택하는 국회의원'이나 '표심을 노리는 포플리즘' 등 왜 선거를 치루고 그 날 공휴일이 된 것인지 알고 좋아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우리가 내는 세금이 어디에 쓰이는지, K웹툰이나 비트코인 등 많이 들어보고 알고 있지만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들에 대해서도 <아이스크림 어린이신문 2>를 통한 신문 읽기로 시사 이슈왕이 될 것 같네요.워낙 문해력을 중시하는 요즘 분위기에 <아이스크림 어린이신문> 시리즈는 출간 직후 어린이 베스트셀로로 등극했는데요. 한번에 모아 읽을 수 있는 초등 신문 시리즈라 추천드려요.
우리집 첫째가 초등이었던 시절에 처음 만났던 <오백 년째 열다섯> 3번째 이야기가 출간되었습니다. 신화 속에서 현실로 나온 야호족인 가을은 종야호가 되어 더 이상 성장할 수 없어 열다섯의 삶을 살고 있는데요. 종야호지만 최초의 구슬의 주인이 되어 야호와 호랑의 구슬 전쟁을 끝냈던 이가을이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에요.우리 집 중등 첫째도 좋아하던 책이긴했지만 그 사이 상도 많이 받고 성장하고 있었네요. 많이 기다렸던 3권도 출간되었고요. 이제 우리 집 초등도 같이 읽을 시기가 되었네요. ㅋㅋㅋ오백 년째 열 다섯이었던 가을이..열 일곱인 호랑 유정은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넘나들었지만, 가을은 그동안 중학교만 내내 다녔거든요." 한번 가볼래! "그렇게 이번 권에서 가장 달라진 것이 있다면 가을이가 중학생이 아닌 고등학생이 되었다는 것입니다.가을은 1단계 둔갑을 해 이 년 후의 자신의 모습으로 새 교복을 입고 신우와 유정이와 함께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 고등학생이 된 아이들은 현실 속에 살고 있어요. 학원도 다니고 스터디카페에 가고 미래를 고민하고 있네요.그 속의 가을은 야호와는 별개로 성적에 고민하고 사랑에 고민하고 너무나 평범한 사춘기 아이인데요. 운명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또 하나의 최초 구슬을 가진 웅족 진의 등장과 함께 가을은 최초 구슬에 얽힌 비밀과 함께 그 구슬의 놀라운 힘을 알아가는 과정이 펼쳐지는데요. 최초의 구슬을 뺏기위한 도호의 계락 속에서 구슬을 무사히 지키고 또 그 속에서 가을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요?
현대문학상, 시작작품상, 한국출판학술상 수상한국을 대표하는 허연 시인의 첫 동시집비룡소에서 출간한 한국 대표 시인들이 선보이는 첫 동시집 시리즈 '동시야 놀자' 신간이 출간되었습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허연 시인이 쓴 첫 동시집인데요. 제목부터 재밌네요.1부 귤에게 말 걸고 싶다2부 참으면 복이 온다고3부 오늘은 갈비였다<내가 고생이 많네>는 아빠와 딸의 따뜻한 교감이에요. 사랑하는 늦둥이 딸이랑 함께한 소소한 일상, 평범해 보이는 하루하루를 엉뚱, 발랄, 상큼한 이야기로 채우고 있어요.재밌는 삽화와 함께 아이의 시각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는 공감되기도 해서 웃음이 나는데요. 때묻지 않은 아이의 눈높이로 만나는 가족들의 이야기는 기발하고 엉뚱하기도 해요. 늦둥이 딸의 기발한 상상력에서 출발한 <내가 고생이 많네>는 어른들이 하지 못하는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에 찬사를 보내고 있답니다.
키티는 엄마가 어렸을 때도 인기 많은 캐릭터였는데 어휘력. 산리오캐릭터즈라는 것도 키티에게 친구가 많다는 것도 아이가 크며 알게 되었네요. ㅋㅋㅋㅋ 이 친구들이 요즘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 중 하나입니다.워낙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다보니 역시나 우리 아이도 좋아하는데요. 산리오캐릭터즈 중 좋아하는 마이멜로디와 함께라면 한자 공부도 즐겁게 가능하려나?요즘 문해력이 문제가 되며 어휘 공부는 중요한 부분이에요. 한글로 적혀있지만 우리 말의 상당수가 한자어이다 보니 한자를 잘 모르면 초등 어휘는 약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한자는 중학 교과 과정에도 들어가고 뗄래야 뗄 수 없는 존재인 거죠.우리는 <산리오캐릭터즈 초등 매일 한자 일력>를 통해 귀여운 산리오캐릭터즈와 함께 한자 익히기를 도전을 시작해 보려고요.초 · 중등 한문 대표 강사 아미쌤 집필한 <산리오캐릭터즈 초등 매일 한자 일력>에는 교육부 지정 기초 한자가 수록되어 있는데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한자와 한자성어 365, 하루 5분 하루 1장씩 365일 동안 만나게 되는 초등 한자인데요. 급수 한자 8~4급을 만날 수 있답니다.연관 어휘와 예문을 함께 담아 어휘력 향상시킬 수 있는데요. 관련 이야기를 통해 재미있게 한자성어도 익히게 됩니다. 달력이 아닌 일력이라 반복 사용도 가능해서 좋네요.하루 한 글자씩 한자 익히기를 진행하는데요. 그 글자와 어휘력 쑥쑥, 문해력 탄탄 코너를 통해 이 한자의 쓰임을 알게 됩니다. 덕분에 우리 아이 한자 공부 문제 없을 것 같아요.귀여운 산리오캐릭터즈와 매일 만나는 한자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