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포지셔닝의 전략가들 - 초파격의 차별화를 만드는 래디컬 컨셉의 법칙
김동욱 지음 / 래디시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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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최근 몇년은  트랜드의 시대입니다. 작년 말에도 수많은 트랜드서적이 쏟아져나왔습니다.  그런데 저자는 이 트랜드를 추구하는 것이 의문을 제기합니다. 진정 필요한 것은 레디컬 컨셉이라는 겁니다. 글로벌이 매우 불투명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국의 앞날도 불확실성이 매우 높아 졌습니다.  지금은 생존전략이 필요하고 이를 위해 레디컬 컨셉전략을 구축하는 방법과  위대한 전략가들의 태도를 소개합니다. 이는 우리도 래디컬 컨셉을 시행하자는 겁니다. 



저자는 김동욱 23년차 광고기획자십니다. 차이커뮤니케이션 Insight Lab본부장이시고 대한민국 광고대상 최우수상을 받은 경력도 있으십니다. <결국 컨셉>,<요즘 애들에게 팝니다>등을 저술하셨습니다. 




몇년전 대만에서 건너온 대왕카스테라가 유행을 했고, 작년여름까지도 열풍이 대단했던 탕후루가 있었지만 지금은 둘다 사라졌거나 사라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일시적일수가 있냐라고 할 정도로 기울어져버렸습니다.  프랜차이즈로 광풍을 분 업종은 지속가능성이 없다고 합니다. 아예 비즈니스 지표로 검토할 가치도 없다고 합니다. 강한 표현입니다만 워낙 레디컬컨셉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한 말일겁니다.  즉 트랜드에 얽매이지 말고 작은도전부터 새로운 시각으로 소비자들이 못느끼는 불편함, 필요를 발견해서 과감하게 해결책을 제시하는 방법입니다. 이것이 바로 초파격의 차별을 만들게 됩니다. 




레디컬 컨셉이라고 해서  괴물을 만들면 안되겠죠. 의미, 사용자가치, 사업수익 등의 요소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레디컬전략은 어떻게 만들까요 컨셉과 태도라고 합니다.  레디컬전략은 레디컬컨셉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레디컬컨셉은 무엇과 왜를 다룬다고 합니다. 이렇게 구분하니 이해가 됩니다. 그럼 레디컬전략은 이들의 무엇과 왜를 어떻게로 구현하는 겁니다. 즉 전략은 작동의 영역입니다. 그럼 컨셉과 전략사이의 관계는 컨셉은 핵심입니다. 전략은 실행력이라고 할수있습니다. 그리고 이 전략이 빛을 내게 해야하는 건 브랜드인겁니다.   상품을 많이 팔기위해서는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이때 문제는 근원입니다.  물론 문제를 찾는 건 쉽지 않습니다.이를 해결하는데 문제를 의심하고 질문하기, 사실과 현상제외하기, 왜해야하지 질문 등의 단계별 방식도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래서 프레임워크가 좋죠. ㅎㅎ 



전략이야. 뭐 이론이죠. 문제는 태도입니다. 닉 부치치치는 장애인입니다. 그는 한때 낙담했지만  어떤 삶의 태도를 가지느냐가 인생을 결정한다고 봤습니다. 태도죠. 책임감있는 태도, 한결같은 태도,적극적인 태도 등의 사례를 제시합니다. 컨셉은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이죠. 이것을 전략이 끌고 가면서 브랜드가 되고 브랜드를 태도가 결국 성공의 결과를 만들어냅니다.  트랜드를 일시적이다. 글쎄요. 전 그렇게 단정하긴 힘들다고 봅니다. 다분히 컨셉과 전략을 강조하기위한 저자의 확신이라 봅니다. 트렌드보다 정말 고객속의 마음을 깨물어서  컨셉과 전략을 만들어야지 남들이 조사해논 트렌드로 컨셉을 만들면  핵심이 바로 무너진다는 겁니다.  차별화는 쉽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인내와 고뇌가 당영히 따르는 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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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즈업 후쿠오카 (2025~26 최신 개정판) - 쉬운 여행 : 스마트 QR 가이드북 Close up (에디터)
유재우.손미경 지음 / 에디터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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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컬처블룸서평단으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한국에서 가장 가장 가까운 외국은 어디일까요.  일본중에서도 후쿠오카일겁니다. (중국은~~ㅠㅠ)  비행기가격도 매우 저렴합니다. 다음주 토요일을 보니 청주엣 후쿠오카까지 37,312원입니다. 서울-부산 KTX비용도안됩니다. 물론 지역어디냐가 중요합니다만 제일 싼 항공료가 그렇습니다. 이래서 제주도를 안가고  일본을 가는 구나하는 교통비죠. 그러나 아직도 외국여행하면 자유여행을 못가고 페키지로 정신없이 끌려(?)다는 분도 계실겁니다. 이제 후쿠오카정도는 잠시가서  식사하고 바람쉬고 오는 곳 아닐가요. 그러기 위해서 <클로즈업 후쿠오카(2025-2026>은 가장 최신정보를 업데이트해서 꼭 가야할곳, 입국절차,  지도, 그리고 주변의 12개 소도시 유후인, 벳푸, 나가사키, 기타큐슈 등을 정밀타격하듯 소개합니다. 우리 책만 봐라 한치의 오차도 없게 하기 위해 QR로 현지상황 바로 체크기능도 있어서, 말그대로 믿고 떠나요~~ 구현했습니다. 




저자는 유재우 여행가십니다. 92년 첫 해외여행을 일본으로 시작해서 48개국 500여개도시를 방문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손미경 여행가님은 유재우님과 프로젝트부부로  취재 인터뷰를 많이 했다고 합니다.   <배낭여행 길라잡이-일본>,<유럽100배즐기기>,<클로즈업 오사카><클로즈업 도쿄>등 여행작가로 수많은 저서를 저술하셨습니다. 




책의 맨앞에 지도 35개가 나옵니다.  이 지도만 별도로 떼어낼수있게 해두어서 후쿠오카에 가면 휴대하다가 원할때 마다 펼쳐볼수가 있습니다. 여기에도 QR표시가 되어 있어서 휴대폰으로  실시간으로 볼수가 있습니다. 당장떠나고 싶게 하네요. 일본여행중에 맛집을 중시하는 분들이 많죠. 저도 그쪽입니다. 경치는 유튜브로도 볼수있지만 맛은 직접맛보지 않으면 알수가 없습니다. 맛집소개와 별점까지 충실히 표시했습니다.  이 책은 책을 보면서 간느낌을 즐기는 것이 아니라 진짜 후쿠오카를 가지위한 준비로 봐야할 책입니다. 그리고 실제 내일이라도 아니 오늘이라도 갈수있는 곳이 후쿠오카이기 때문이죠.   



해외 여행을 가기 위한 준비물부터  원하는 일정까지 2박3일 3박4일 계획을 잡아줍니다. 제 입장에서는 일정이 좀 빡빡하지만 그건 뭐 취향에 따라 선별이 가능한 부분이죠.  후쿠오카와 주변도시 들과 조화롭게 구성했습니다.  여기꼭 가야돼하는 7대 인증샷 명소도 있군요. 야경포인트, 4대 포토존까지  항상 휴대폰 촬영에 진심인 분들을 위해 쪼아악! 모아두었습니다.  맛집은 초밥과 라멘을 소개합니다. 후쿠오카는 하카타라멘이 유명하다고 합니다. 다른 지역에 비해 국물맛이 진다하고 하네요.  한국에서도 유명한 이치란부터 닭뼈로 우린 라멘까지 8그릇을 다 먹고 올라면 혼자가는것이 가장 현명할겁니다. 일행이 있으면 뜻이 안맞죠. ㅎㅎ 나카사키도 소개하기에 당연히 원조의 맛 나카사끼짬뽕은 기본이겠죠. 




전 술보다는 커피파라서, 카페에 눈길이 갑니다.  저도 후쿠오카에 가면 커피명가를 한두군데 끼어넣으면 될듯합니다.   기본공부가 끝났으며 출국을 해야죠. 인천국제공항부터  헤메지않게 안내를 하고 후쿠오카에  도착하면 마음이 편하게 아예 입국절차를 그림으로 도표화했습니다. 이건 뭐 잘못가기가 힘들정도입니다.  후쿠오카는 배로도 많이들 가기에  그 방법도 볼수있습니다. 배로 가는것도 낭만이 있죠.  명소정보만큼이나 맛집정보가 많아서 너무나 좋습니다. 쇼핑할곳, 아이템 등 현재 일본의 유행까지도 파악이 가능합니다. 



토스 프리미엄 아웃렛은 아웃렛 매장위치지도까지 포함되어있습니다. 한국에 있는 브렌드도 있고 일본브렌드도 있는데 아무래도 한국과 일본의 진열방식이나 상품은 다를 수있겠죠. 다른 것을 보는 것이 흥미로운 거죠. 일본인들이 이런 스타일을 좋아하는 구나를 느끼면서 여기가 일본이구나를 알게 되죠.  후쿠오카에는 유후인이 있죠 일본에서도 유명한 온천마을입니다. 3대명소, 7대맛집, 7대 온천. ㅎㅎ 편하죠. ㅎㅎ  바로 국제공항에서 유휴인까지 가는 버스가 있습니다 3,250엔 거리는 1시간40분 역시 일본에 오는 순간 교통요금이 확올라갑니다.  후쿠오카 여행을  유후인에서 시작하는 것도 방법이죠. 2시간가까이 고속버스를 타고 일본의 경기를 보면서 온천을 하고 후쿠오카로 올라와서 많은 사람들과 섞여서 관광을 하는 맛도 클 듯합니다. 



나가사키짬뽕으로 유명한 나가사키는 나름 큰도시입니다. 약 39만명이라고 합니다. 이곳은 히로시마와 함께 원폭이 있었던 곳이죠. 조선업이 발달해서라고 합니다. 전후 복구된 도시입니다. 여기는 인천에서 직항이 있습니다.  오로지 명소가 많은 곳이라고 합니다. 쇼핑과 유흥 별이 1개뿐이 안됩니다. 그래서 6대명소, 3대먹거리 2대쇼핑몰입니다. 평화공원이 볼거리인가봅니다. 나가사키가 짬뽕말고 카스텔라가 유명하다고 합니다. 일본에서는 카스텔라는 빵이 아니라고 하던데요. 4대 맛집이 있습니다. 생각보다 매우 단점이 강한가봅니다. 일본음식이 좀 달달하긴하죠.  마음만 먹으면 언제던 갈수있는 후쿠오카 정말 점심먹으러 갈만한 곳입니다. 우리는 선진국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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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우지 않는 공부법 - 모든 시험을 뚫는 합격 필승 공식
손의찬(메디소드) 지음 / 빅피시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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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공부를 달달외우는 방식으로 하게 됩니다. 학생인 경우는 더 심해지죠. 말은 공부는 이해하는거다라고 하지만  시험이 앞에 있고  학교시험도 있지만  자격증시험, 공무원시험 더 나가서 고시 등 다양한  시험이 있지만  당장 눈앞에 있는 시험은 쓰면서 소리내면서 암기하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결국 시험의 당락이나 점수가 높고 낮고는 바로  암기능력의 차이입니다. 물론 공부는 엉덩이로 하는거죠. 그런데 <외우지 않는 공부법>에서는 말그대로  암기법에 대한 문제를 지적하고  암기는 최대한 적게, 최대한 나중에 할 방법을 제안합니다.  결국 암기보다 해야 할것이 먼저 있다는 겁니다. 암기하지 말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이 책은 일반 공부법을 벗어났습니다. 동기부여도 하지 않고 오직 실전공부법에만 집중합니다. 





저자는 손의찬(메디소드) 의대생이십니다.  어렷을 때 난독증이 있나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공부가 어려웠지만  수능을 실패한 후에 다양한 공부법을 공부해서 자신만의 공부법을 찾아서  유튜브 메디소드 공부의 감각이라는 채널을 운영하고 있고 벌써 6만명이 넘는 구독자가 있는 채널입니다. 



저자는 공부를 지식을 배우는 구간(인풋)과 지식을 응용하는 구간(아웃풋)으로 구분합니다.  문제는 시험은 대부분 지식을 배우는 과정이라는 거죠.  그런데 의대에 들어가니  의대공부는 아웃풋도 매우 중요해졌다고 합니다. 그래서 나온것이 넓은 공부법과 좁은 공부법입니다. 좁은공부법이 쌓여서 넓은 공부법이 활성화한다는 겁니다.  좁은 공부법은 목적을 확실히하고 개념으로 배우고 감각으로 느끼라고 합니다.  공부를 할때 그 공부의 목적을 잊으면 안됩니다. 항상 방향성을 체크하라고 합니다. 공부만 하다보면 목적을 잃고 엉뚱한 곳으로 가고 있을 지 모릅니다.  공부를 할때 순서감각도 중요하고  깊이를 결정하는 것이 능동감각이라고 합니다.  이는 머리를 저절로 쓰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실전편에는  구체적으로 공부법을 소개합니다. 목차를 잘알라고 합니다. 목차는 순서를 알려주고 목적도 알려줍니다. 수시로 확인하라는 겁니다. 단순히 책을 처음볼때 목차부터보라는 것이아니라 다 읽고도 목차를 보라는 겁니다.  순서도 중요합니다.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쉬운것부터 저자의 요약을 항상 잘 보라고 합니다. 거기에 핵심이 있다는 거죠. 특히나 시험인 경우 더 심합니다.  시험에서 기출문제를 중요시합니다. 더우기 국가자격증시험은 문제은행방식이라  기출문제 풀이가 중요합니다.  그외에 범주화암기법, 변환암기법, 인출암기법 등이 소개됩니다. 시험에 맞게 공부법을 바꿔서 붙이면 됩니다. 



저자는 '나보다 공부를 잘하는 사람은 많다. 그러나 나보다 공부원리를 잘아는 사람은 없다'라고 합니다.  이는 저자가 자신의 공부법에 대한 확신을 표현하는 겁니다.  공부법만 제대로  파악을 하고 실행한다면 재능보다  방법에 노력을 더해 성공하는 사람이 될거라는 겁니다.  재능때문에 절대 포기하지 말라는 겁니다.  저자는 다양한 공부법을 검토했고 4년이 지난 지금 거의 변화하지않는 공부법으로 인해 이 책을 출간했다고 합니다. 공부를 잘하고 싶다면 매우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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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을 한눈에 꿰뚫어 볼 수 있는 재무제표 분석 - 주식·펀드 투자에서 기업분석 실무까지
이병권 지음 / 새로운제안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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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주식투자자가 1400여만명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솔직히  종목을 선택시  기업의 재무제표를 보는 사람이 몇명이나 있을까요. 더우기 기업의 안정성, 수익성, 미래 성장성등을 분석하는 경우???? 투자자의 20%남짓아닐까요. 이런 투자를 하기때문에 끝없이 종목을 찾으러 다닙니다. 투자세미나를 하면 늘 나오는 이야기가.  오를 만한 종목을 찍어달라는 이야기가 대부분이죠. <기업을 한눈에 꿰뚫어 볼 수있는 재무제표 분석>은 주식투자자, 예비신입사원, 임직원, 사업경영자 등에게 재무제표의 핵심을 공부시켜 능력있는 사원이나  진정한 투자자를 만들어줍니다. 




저자는 이병권 신구대 세무회계학과 교수십니다. 공인회계사시고 세무사이기도 합니다. 성대를 졸업하고 서울대 대학원을 나와서 한국은행을 근무후 삼일회계법인에서 경력을 쌓으셨습니다. 



재무제표는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와 자본변동표로 되어 있습니다. 이를 손익계산서를 회사의 기초체력, 재무상태표를 회사의 덩치, 현금흐름표와 자본변동표를 혈액순환으로 표현해서 재무제표의 이해를 높입니다. 재무제표를 알아야 하는 이유가  기업의 이익극대화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재무제표에서 필요한 부분은 모두 형광팬표시를 해서 핵심을 파악해서 알기가 매우 쉬웠습니다.  그리고  (주)한경전자라는 기업에 사례를 통해  자신의 직책에 따라 재무제표를 봐야할 부분을 설명합니다. 




개인적으로  재무제표를 제대로 활용못했던 이유가 재무제표 자체의 분량이 너무 많았다는 겁니다. 그런데 저자는 이 부분을 최소화하고 재무비율을 통해 재무안정성, 활동성, 수익성, 성장성을 판단할 수있는 부분을 상세히 설명했다는 점이 획기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재무제표에서 잘 설명안한느 기업가치평가법을 소개해서 PER, PBR, PSER, PCR 등의 의미와 활용법도 설명합니다. 



기업이 위험해지는 이유를 다루는 기업위험평가법을 ㅌ통해 도산하는 기업, 부실기업, 기업부실 은폐법 등 다른 재무제표책에 비해 상당히 다른 내용을 알려줘서  주식투자를 할때 이 책으로도 충분히 기업을 분석할 수있는 기틀을 마련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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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박사 박주홍의 두뇌 홈트레이닝 1 - 부모님을 위한 치매 예방 3개월 두뇌 훈련 프로그램, 하루 한 장 두뇌 깨우기! 치매박사 박주홍의 두뇌 홈트레이닝 1
박주홍 지음 / 성안북스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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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도서는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치매는 노인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질병입니다.  왜냐하면 치매에 걸리면 자신을 잃게 되기 때문이죠.  그래서 국가에서 시행하는 치매검사할때도 매우 불안해 하십니다. <치매박사 박주홍의 두뇌홈트레이닝1권>은  하루 한장으로 두뇌깨우기가 가능하고 이를 3개월 두뇌훈련프로그램을 하면 치매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는 겁니다. 주의집중 계산력, 수자계산 내용파악 등에 큰 개선이 되어 치매의 불안에서 벋어나게 됩니다. 




저자는 박주홍 소올한의원 원장님입니다.  집안이 7대째 가업을 이어오는 한의사집안이시고 특히 조부께서 치매, 중풍의 명의셨다고 합니다. 경희대 한의대에서 방제학으로 석박사를 하셨고 서울대 보건대학원 석사, 서울대 의대에서 박사를 받으셨습니다.  하버드대 의과대학에서 치매, 혈액학교육과정도 이수하신 혈과과 치매전문 한의사십니다. <치매박사 박주홍의 뇌 건강법><밥이 치매를 이긴다><두근두근 두뇌야 놀자 > 등 다수의 책을 저술하셨습니다. 



저자는 평소에 치매환자를 많이 진료를 합니다. 그런데 치매환자를 개선하는 것은 매우 힘들다고 합니다. 그래서 치매는 걸리기전에 예방하는 방법으로 자신 몸속에 있는 스스로를 낫게 하는 힘, 자가치유능력을 향상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저자가 제시하는  두뇌홈트레이닝을 매일 실천하면 치매에 확실히 도움이 된다고 확신합니다.  하루 스캐줄을 보면 오전 명상, 두뇌홈페이닝북풀기, 오후 사낵, 밤 명상이 제안합니다. 특이한 점은 오전오후밤모두 소올차를 권합니다.  한국인들이 요즘 분노가 많아졌죠. 저도 마찬가지인데요. 그래서 화병은 만병의 근원이라고 합니다.  3개월 하루에 한장씩 하면서 체크하도록 체크리스트도 제시를 합니다.  저자는 체계적으로 치매, 경도인지장애 자가 진단 테스트를 하면서 시작하도록했습니다. 소올차는 강황, 천마, 유자청, 소금 등으로 만드는 차라고 합니다. 에너지소모를 보충해주는 차라고 합니다. 저도 솔깃한데요. ㅎㅎ 




제시되는 3개월 문제들이 사실 매우 쉽습니다. 그런데 이런 능력이 없어지는 것이 경도인지장애이고 치매일겁니다. 간단한 돈계산문제, 틀린그림찾기, 미로찾기, 짝찾아서 잇기, 같은 조합찾기, 퍼즐도 있고  화투폐도 있고, 같은 패턴찾기,  좋은 글 필사도 있습니다.  젊은 사람들은 명상과 소올차를 끓여먹는 것이 좋겠죠. 문제는 나이가 좀 들었을때 도전하면 좋을 듯합니다. 물론 60세가 넘으면 1차도전을 권하고 싶군요.  문제가 대부분 아이들 문제라, 역시  아이와 노인은 통하는 느낌입니다. 그러나 이 간단한 방법으로 치매가 예방 된다면 즐겁게 하는 것이 좋고 실제 재미도 있습니다. 



3개월간 풀문제는 문장이해, 숫자계산, 계산력, 공간지각력, 변화이해, 시각적 변화, 주변 사물파악, 시각적 내용파악 등입니다.  다양하고  재미있고  책도 크고 칼러풀해서 문제를 푸는게 큰 재미로 다가올수있는 즐거운 체험일 수있으니  하루 한장의 문제를 푸는 것이 흥미로운 체험이 될겁니다. 브레인피트니스를 통해 치매예방이 된다면 하루 한장 매일하는것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닐겁니다. 그 만큼 치매는 무섭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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