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시리즈 : 기분 같이 시리즈
다니카와 슌타로 글, 초 신타 그림, 엄혜숙 옮김 / 한림출판사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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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타인의 감정을 알 수 있는 능력은 참 소중합니다. 그래야 소통이 가능하니 까요. 점점 우리 아이들이 이 능력을 잃어가는거 같습니다. 표정 하나하나와 배경까지 천천히 읽어야 할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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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장화 - 2015년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작가 반달 그림책
허정윤 글, 정진호 그림 / 반달(킨더랜드)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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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색이 기분을 즐겁게 해주는 그림책~ 노란 장화로 하는 창의력 게임이라고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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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바꾸는 착한 기술 이야기 세계를 바꾸는 착한 이야기
유영선 지음, 이영미.정인석 그림, 김재성 감수 / 북멘토(도서출판)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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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기술은 적정기술이라고 합니다.

적정기술이 생겨난 이유는 편리한 기술 때문에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어가고,

원료(자연에서 나는 목재나 지하자원) 사용이 지나쳐서 산림이 줄어들고,

이산화탄소 증가로 지구 온난화가 일어나 생태계가 파괴되는 등의 문제 때문입니다.

그래서 적정기술은 첨단 기술과 원시적 기술의 중간 수준 정도 되는 기술로

 원료도 친환경 자원을 사용하며,

잘 못사는 사람과 잘사는 사람과의 격차를 줄여주는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한 기술입니다.

 

다양한 적정기술을 재미있는 글로 알려주는 책입니다.

적정기술 분야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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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랖과 시치미와 도루묵을 찾아라! - 전통문화 속에 숨어 있는 재미난 우리말 우리말 시리즈
이규희 지음, 지문 그림 / 그린북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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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가 많이 사용하는 말에 담긴 전통문화, 재치와 유머, 지혜를 알기 쉽게 알려줍니다.

우리 말과 함께 전통문화 속으로 재미있는 시간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어른이 어원을 몰랐던 말들이 많이 있어 재미있네요.(저만 그런가?)

 

(책 속에서)

* '오지랖이 넓다' 웃옷의 넓은 앞자락에 비유하여 무슨 일이나 말에 지나치게 간섭하고 참견하고 다지는 것을 말해요.

* '닦달한다' 무언가를 요구하며 재촉하거나 혼을 낸다는 의미예요. 다듬이질 할 때 다듬잇돌 위에 놓인 천을 방망이로 두드리는 것을 닦달한다고 하는데, 여기서 나온 말이에요.

* '억장이 무너진다' 는 '극심한 슬픔이나 절망 따위로 몹시 가슴이 아프고 괴롭다.'는 뜻으로 억장이나 되는 높은 성이 무너질 정도로 엄청난 슬픔과 절망을 빗댄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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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하나뿐인 너
샹 화 글, 그렌티 동 그림 / JEI재능교육(재능출판)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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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오직 하나뿐인 물고기라고 친구들이 부러워하지만 외로워진 물고기.

닮은 물고기를 찾아 나서며 현명한 물고기들에게 여러 조언을 듣습니다.

결국, 자기와 닮은 물고기 무리를 찾지만,

여전히 어딘가를 향해 헤엄쳐 갑니다.

담담한 그림이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줍니다.

어린이 그림책이라기보다 성인 그림책이네요.

책 속에서)
~ 현명한 이가 말했어.
"너와 닮은 물고기를 찾아서 뭐 할 거지? 그런 물고기가 있든 없든 달라질 건 없단다." ~ 네게 필요한 건 너 스스로가 제일 잘 알고 있을 거야.

~`큰` 것에 너의 `작은` 것을 대 보지 말고, `많은` 것에 너의 `적은` 것을 비교하지마.
이제야 깨달았니?
너는 지금 이대로도 충분하다는 것을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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