뺀드비치 할머니와 슈퍼 뽀뽀 사계절 그림책
브리트 페루찌 외 지음, 모아 호프 그림, 신필균 옮김 / 사계절 /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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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치매]외할머니 에밀리아와 누구보다 친했던 발레. 언제부턴가 할머니가 이상해집니다. 치매 걸린 분들이 모여 사는 곳에 가게 된 할머니. 발레는 날마다 할머니를 만나러 갑니다. 할머니는 참 다행입니다. 소중하게 생각해주는 발레가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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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 내 과자야! 그림책이 참 좋아 22
백주희 글.그림 / 책읽는곰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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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아빠가 사오신 엄청나게 맛있는 과자. 딱 3개 남은 상황에서 학교에 가게 된 주인공. 수업 중에도 과자만 생각합니다. 동생이 과자를 다 먹었을까 봐 두렵고 떨리는 마음에 집으로 달려갑니다. 하지만 동생은 과자 세 개를 내밉니다. 마지막 장의 과자에 오빠의 미안함이 참 잘 표현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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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야, 너도 조심해
시게모리 지카 글.그림, 최용환 옮김 / 미운오리새끼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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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상상력]첫 장면에 그림책을 읽어주는 늑대 할머니가 아기 늑대에게 동화책 속 주인공의 위험을 이야기해줍니다. 이제 다 큰 늑대는 사냥하러 동화책 3권을 들고 나갑니다. 하지만 책 때문에 위험을 미리 아는 늑대는 사냥하지 못하게 됩니다. 우리의 책 읽는 늑대, 과연 사냥에 성공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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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톨의 작은 냄비 신나는 새싹 2
이자벨 카리에 글.그림, 권지현 옮김 / 씨드북(주)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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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공존] 어느 날 갑자기 이유 없이 아나톨의 머리 위로 떨어진 작고 빨간 냄비. 

 아나톨은 그 냄비 때문에 더욱 특별한 아이가 됩니다.

냄비 때문에 더욱 상냥해지기도 하고, 그림도 잘 그릴 수 있지만,

사람들의 주목을 받게 되고, 둔해지기도 하고, 남들보다 2배나 더 노력해야만 평범해 보일 수 있습니다.

지친 아나톨은 친구를 괴롭히기도 하고, 냄비를 버리려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습니다.

결국, 냄비로 얼굴을 숨긴 아나톨은 점점 잊혀지고 작아집니다.

그때 한 아주머니가 아나톨을 발견해주고 친절하게 냄비의 사용법을 알려줍니다.

게다가 냄비를 넣을 예쁜 가방까지 선물로 줍니다. 

여전히 냄비를 가지고 다니지만, 사람들 눈에는 잘 띄지 않죠.

훨씬 더 평범해진 아나톨. 하지만 아나톨은 아나톨이라는 말로 책은 끝을 맺습니다.

 

우리가 가진 냄비가 아나톨의 냄비보다 조금 더 작아 눈에 띄지 않을 뿐이란 걸,

그들의 냄비가 너무 커서 주위 사람까지 불편하게 할 수 있지만,

그들이 그런 냄비를 원해서 갖게 된 건 아니란 걸,

그들이 그 냄비를 어떻게 사용해야 덜 불편할지 같이 고민해줘야 한다는 걸,

참 많은 걸 생각하게 해주는 좋은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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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영웅, 대디맨
미야니시 타츠야 글.그림, 김지현 옮김 / 달리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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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아빠, 유머]게임을 좋아하는 남자아이라면 무척 좋아할 그림책입니다. 게다가 만화영화처럼 3편이나 들어있습니다. 텔레비전 속 `대디맨`의 팬인 준. 하지만 아빠는 구멍 뚫린 양말을 신고 침 흘리며 자기만 합니다. 그런데 아빠가 자꾸 의심스럽습니다. `대디대디 껍질 까기 광선!` 짱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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