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잠깐만! 한솔 마음씨앗 그림책 43
앙트아네트 포티스 글.그림, 노경실 옮김 / 한솔수북 / 2015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여유]엄마들이 가장 많이 쓰는 단어가 `빨리, 빨리`가 아닐까요? 책 속 주인공 아이는 엄마 손에 잡혀가면서 끊임없이 `엄마, 잠깐만`이라고 하고, 엄마는 계속 `빨리`라고 하며, 멈추지 않습니다. 마지막에 드디어 아이의 부탁을 들어주고 아이가 바라보는 것을 봐주는 엄마. 정말 다행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인류는 어떻게 살아왔나 뒹굴며 읽는 책 43
윌리엄 재스퍼슨 글, 앤서니 아카도 그림 / 다산기획 / 2015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사람들은 언제부터 살기 시작 했을까요?

이 책은 그림과 함께 알기 쉬운 말로 인류의 발자취를 설명해줍니다.

불의 사용, 도구의 사용, 농사, 가축 기르기, 자연에 대한 탐구, 종교, 탐험, 기록, 문자, 전쟁 등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앞으로 인류가 어떻게 살것인지도 생각해보게 합니다. 

 

책 속에서)

인류는 처음 탄생했을 때부터 많은 것을 배워 왔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우리는 발명하고, 발견하며, 탐험합니다. 물론 인류가 나아가는 데 어려움도 있습니다. 갈수록 전쟁이 인류를 강하게 위협하니까요. 하지만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전쟁 없이도 다함께 잘 살 수 있다는 것을요. 우리가 노력만 한다면 말이에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잘못 뽑은 반장 중학년을 위한 한뼘도서관 13
이은재 지음, 서영경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09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공존, 친구]장애가 있는 누나를 골치 아파하는 이로운. 선생님이 꼴통이라고 대놓고 말하는 말썽꾸러기 입니다. 아이들의 무시에 화난 대광이와 함께 반장 선거에 나가기로 결심하고, 우여곡절 끝에 반장이 됩니다. 좌충우돌이 있었지만 멋진 반장으로 거듭나게 됩니다. 흥미진진해서 술술 읽힙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또 잘못 뽑은 반장 중학년을 위한 한뼘도서관 33
이은재 지음, 신민재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14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공존, 친구]전편 <잘못 뽑은 반장>에 이어 또 잘못 뽑은 반장 이야기입니다. 주인공 공수린은‘물 위에 뜬 기름처럼 겉도는’생활을 하던 아이입니다. 도꼬마리 선생님의 격려에 힘입어 마가희를 누르고 얼떨결에 반장이 됩니다. 갖은 우여곡절 끝에 참 잘 뽑은 반장으로 모두에게 인정받게 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딴생각 중 한울림 그림책 컬렉션 19
마리 도를레앙 글.그림, 바람숲아이 옮김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15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상상력]흔히 대다수 사람과 다른 행동이나 생각을 하는 사람을 걱정합니다. 하지만 그런 사람들이 세상을 조금씩 좋게 바꾸어 주는 건 아닐까요? 모두 같은 생각, 같은 행동을 한다면 얼마나 지루할까요? 이 책을 보면서 마음이라도 `저렇게 훨훨 날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