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잠깐만! 한솔 마음씨앗 그림책 43
앙트아네트 포티스 글.그림, 노경실 옮김 / 한솔수북 / 2015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여유]엄마들이 가장 많이 쓰는 단어가 `빨리, 빨리`가 아닐까요? 책 속 주인공 아이는 엄마 손에 잡혀가면서 끊임없이 `엄마, 잠깐만`이라고 하고, 엄마는 계속 `빨리`라고 하며, 멈추지 않습니다. 마지막에 드디어 아이의 부탁을 들어주고 아이가 바라보는 것을 봐주는 엄마. 정말 다행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