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박깜박 도깨비 ㅣ 옛이야기 그림책 13
권문희 글.그림 / 사계절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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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이야기,유머, 나눔]혼자 어렵게 살아가는 아이. 어느 날 집으로 돌아오다가 발이 없는 도깨비에게 돈 서푼을 꾸어 줍니다. 심하게 잘 까먹는 도깨비는 아이에게 매일 돈 서푼씩 갚는 것도 모자라, 요술 냄비와 방망이까지 매일 갖다 줍니다. 나눔의 기쁨을 웃음과 함께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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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아이
채인선 글, 배현주 그림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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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습관]`책 읽기 = 습관`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꿈속 같은 환상의 도서관에서 책 읽는 습관을 들인다면 평생이 행복할 것 같습니다. 도서관 자원봉사자 엄마 박꽃님과 태어나면서 도서관 아이가 된 `한솔`이의 아기자기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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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ㅣ 모두가 친구 29
이석구 글.그림 / 고래이야기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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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소통]부끄럼쟁이 브레드 씨는 맛있는 빵을 만듭니다. 동물들의 방문에 힘입어 `두근두근 빵집`을 열게 됩니다. 어느 날 브레드 씨는 문만 두드리고 자꾸 사라지는 부끄럼쟁이 방문자를 위해 빵을 만듭니다. 드디어 만나게 된 두근두근 커플. 사자의 무게에 휘청하는 의자가 참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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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남은 착한 왕 ㅣ 책가방 속 그림책
이범재 글.그림 / 계수나무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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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착하다`라는 말이 사람에 따라 다르게 해석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 속 바보 왕은 `자신의 취향에 맞는 세상`을 착한 세상이라 착각합니다. 다름을 인정하지 않던 왕은 결국 혼자 남게 됩니다. 모두 다른 유일한 존재이니까요. 그래서 공존은 다름을 인정해야만 가능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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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들이 사는 나라 ㅣ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16
모리스 샌닥 지음, 강무홍 옮김 / 시공주니어 / 200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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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 상상력]추천할 필요도 없는 그림책 계의 지존이죠. ^^ 볼 때마다 힘 있고, 간결한 문장과, 신나는 그림에 기분이 좋아지는 책입니다. 장난치다 엄마에게 혼나고 저녁도 굶게 된 맥스는 괴물나라로 신나는 모험을 떠납니다. 그러나 결국 따뜻한 저녁이 있는 집으로 돌아오는 걸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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