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박깜박 도깨비 옛이야기 그림책 13
권문희 글.그림 / 사계절 / 2014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옛이야기,유머, 나눔]혼자 어렵게 살아가는 아이. 어느 날 집으로 돌아오다가 발이 없는 도깨비에게 돈 서푼을 꾸어 줍니다. 심하게 잘 까먹는 도깨비는 아이에게 매일 돈 서푼씩 갚는 것도 모자라, 요술 냄비와 방망이까지 매일 갖다 줍니다. 나눔의 기쁨을 웃음과 함께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