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법을 만든다면? - 교과서 속 법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배워요! 토토 사회 놀이터
유재원.한정아 지음, 박지은 그림 / 토토북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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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하면 우선 어렵다고 느끼기 쉽습니다. 이 책은 ‘법’이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 어디에나 있다고 말합니다. 이렇게 우리의 생활 속의 법을 가족, 학교, 사회로 나누어 어린이에게 더 필요한 법을 만들어보고 법이 되는 과정까지 살펴봅니다. 법에 대한 상식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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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을 평화로 바꾸는 방법 평화징검돌 4
루이즈 암스트롱 지음, 서애경 옮김, 서현 그림 / 평화를품은책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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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평화, 소통]이 책은 전쟁이 벌어지기 전의 이야기를 어린이가 알기 쉽게 알려줍니다. 
모래성을 쌓고 있는데 수지가 다가와 바로 옆에 모래성을 쌓으면서 다툼이 일어납니다.

조그만 다툼이 점점 걷잡을 수 없이 커지다가 친구의 중재로 다시 평화를 찾게 됩니다.
우리나라와 북한도 어디 착한 친구 나라가 중재해서 이렇게 쉽게(?) 평화를 되찾았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살아가는 행복보다 더 중요한 게 무엇이 있을까요?

그림도 글도 재미있어 함께 나온 어려운 전문용어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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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에서) ~ 전쟁을 치르는 중에 배가 고파 점심을 먹기 위해 양쪽 다 쉬기로 했다고 하면, 그건 임시 휴전이라고 해. 그런데 수지가 모래를 발로 차서 네 샌드위치를 못 먹게 만들어 버릴 수도 있어. 그런 행동을 일컬어 도발이라고 해. 수지가 다시 전투 재개 신호를 보낸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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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이라고요, 곰! 책꾸러기 5
프랭크 태슐린 지음, 위정현 옮김 / 계수나무 / 200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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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성] 깊은 가을 어느 평범한 화요일에 곰은 동굴로 들어가 겨울잠에 푹 빠집니다.

그런데 곰이 잠든 사이 동굴 주변에 어마어마하게 큰 공장이 들어섭니다.

봄이 되어 깨어난 곰은 공장 한가운데로 나오게 됩니다.

그때 곰을 발견한 공장 감독이 작업장으로 돌아가라며 소리칩니다.

자신은 일꾼이 아니라 곰이라고 해도 믿지 않습니다.

인사과장, 부장, 상무, 부사장, 사장을 거치며, 자신이 곰이라고 거듭 말해도 모두 곰이 아니라며 비웃을 뿐입니다.


결국, 공장에서 사람처럼 일하다 공장이 문을 닫자 혼자 남겨집니다.

겨울을 맞은 곰은 겨울잠을 자러 가야 하지만

“나는 ~ 더러운 털옷을 입은 멍청이“라며 동굴로 들어가지 않습니다.

과연 곰이 자신의 모습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환경에 휩쓸려 자신을 잊을 수 있는 무서운 현실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늘 나는 어떤 사람인지, 어떻게 살고 싶은지를 되뇌며 살아야겠습니다.

그래야 수위에서 넌 사람이 아니라 곰이라고 해도 그들을 비웃을 수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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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 할머니 사계절 아동문고 89
오채 지음, 김고은 그림 / 사계절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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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 가족] 얼마 전까지만 해도 가족의 어른으로 한 가정의 정신적 지주셨던 할아버지, 할머니가 가정에서 사회에서 소외당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그런 우리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줍니다. 오메 할머니를 외면하다가 돌아가시고 나자 슬퍼하는 아들 내외. 과연 우리의 모습과 얼마나 다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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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를 재워 줘! 한울림 아기별 그림책 4
외르크 뮐레 글.그림, 유혜자 옮김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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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책, 소통] 자꾸 책을 만지작거리며, 중얼거리게 하는 묘한 책입니다. 귀여운 주인공 토끼가 잠이 들도록 계속 책 속 글을 따라 배개도 털어주고, 귀도 만져주고, 등도 긁어주고, 이불도 덮어주고, 뽀뽀도 해주고, 불도 꺼줘야 합니다. 잠든 토끼를 보니 뿌듯합니다. 아기들이 엄청 좋아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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