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가 있어요
요시타케 신스케 글.그림, 김정화 옮김 / 봄나무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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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상상력, 소통] 엉뚱한 아빠와 그에 못지않은 딸이 나오는 <불만이 있어요>의 짝꿍 책. 이 책은 엉뚱한 아들과 잔소리 엄마가 주인공이다. 사사건건 못마땅해하다가 마지막에 한 건 해주는 엄마~^^ 그림도 내용도 귀엽고, 재미있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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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워도 우리는 친구! 세계 작가 그림책 15
이자벨 카리에 글.그림, 김주열 옮김 / 다림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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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소통] 넓은 바다에서 각자 조그만 배를 타고 가다가 만난 피트와 패트. 곧바로 단짝 친구가 됩니다. 그런데 시간이 흐르고 여행이 지루해지면서 크게 싸우고, 엉킨 실타래가 둘을 가로막습니다. 오랜 시간이 걸려 둘은 엉킨 실을 풀어내고 다시 사이가 좋아집니다. 다행이네요. 실이 풀려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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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싫어하는 아주 별난 꼬마 악어 - 남들과 다른 걸 싫어하는 친구에게
제마 메리노 글.그림, 노은정 옮김 / 사파리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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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성, 자존감] 나와 같은 무리에서 나만 다를 때, 그래서 어울리지 못할 때.

과연 즐겁게 지낼 수 있을까요?

강한 자존감이 있어도 쉽지 않은 일입니다.


형제들과 같이 놀고 싶지만 물을 싫어하는 별난 꼬마 악어. 

모아 두었던 용돈으로 튜브를 사는 등 노력을 하지만 물은 싫기만 합니다.

그러다 코가 간지러워 심한 재채기를 하는데, 입에서 불이 뿜어져 나옵니다. -O-

꼬마 악어는 꼬마 악어가 아닌 용이었던 거죠. ㅋㅋ


제일 마지막 쪽에 이제 그림책 안에 다 그려지지 않을 만큼 커져 버린 용이 보는 책의 제목이 재미있습니다. <불을 싫어하는 아주 별난 꼬마 용>이네요. 혹시나 해서 찾아봤더니 책이 있지는 않네요. ^^ 그러고 보니 책의 제일 첫장과 마지막 장에 한 알씩 바뀐 알 바구니가 있네요. 용사이에 힘들게 살아갔을 악어는 어땠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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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자연 그림책
아라이 마키 글.그림, 사과나무 옮김, 타카하시 히데오 감수 / 크레용하우스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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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생태] 민들레 관련 그림책 중에서 민들레의 일생(?)을 가장 자세하게 그려낸 책이 아닐까 합니다.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민들레의 단면과 봉오리 속의 모습까지 상세하게 보여줍니다. 노오란 민들레 꽃을 보고 있자니 마음이 밝아지네요. 거리의 민들레가 더 친숙하게 느껴질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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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엄마 뚝딱뚝딱 우리책 5
강경수 글.그림 / 그림책공작소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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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인생] '맘마', '엄마'. 딱 두 단어만으로 엄마와 딸의 인생을 깊은 감동으로 녹여낸 그림책입니다. 글자 크기, 서체, 글자 개수, 그리고 삽화 때문에 같은 단어인데도 페이지마다 다른 느낌으로 와 닿습니다. 그림책의 전달력과 힘을 느끼게 해줍니다. 지금까지 본 많은 그림책 중에 다섯 손가락 안에 주저 없이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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