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인생] '맘마', '엄마'. 딱 두 단어만으로 엄마와 딸의 인생을 깊은 감동으로 녹여낸 그림책입니다. 글자 크기, 서체, 글자 개수, 그리고 삽화 때문에 같은 단어인데도 페이지마다 다른 느낌으로 와 닿습니다. 그림책의 전달력과 힘을 느끼게 해줍니다. 지금까지 본 많은 그림책 중에 다섯 손가락 안에 주저 없이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