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소리지? -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작 책고래마을 8
장준영 글.그림 / 책고래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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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동심, 상상력] 초록색이 시원한 그림책입니다.

그림책 속 아이는 우리가 들으려고도 하지 않고, 듣지도 못했던 많은 소리를 듣습니다.

‘쪼르르 쪼르르’ 다람쥐 나무 타는 소리, ‘사르륵 사르륵 사르륵’ 고양이 등 부비는 소리, ‘톡톡톡 톡톡톡’ 오리가 이끼 먹는 소리까지요.

우리가 놓친 소리가 우리 주위에 얼마나 많이 있을까요?

그 소리를 들으러 밖으로 나가고 싶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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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제발 그만! 우리 아이 마음상자 5
정승희 글, 남승우 그림 / 책찌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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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강요, 소통] 유리는 엄마에게 늘 혼이 납니다.

“또 시작이니? 또!”,

“뭐 하고 있어? 빨리빨리 하지 않고!”,

“어휴, 넌 왜 맨날 그 모양이니?”,

“으, 내가 못 살아.”,

“왜 하라는 대로 안 하는지 알 수가 없네.”

어느 날 엄마는 유리가 인형에게 엄마처럼 야단치는 걸 듣고 반성을 하지만,

반성도 잠깐 또 심하게 유리를 야단을 치고 맙니다.

 

화가 난 유리가 드디어 엄마에게 야단을 칩니다.

“엄마는 왜 맨날 그 모양이야? 으이그, 정말 내가 못 살아!”

깜짝 놀란 엄마는 사과 합니다.

과연 엄마는 달라질 수 있을까요?

아이의 마음을 읽게 해주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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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다는 건 뭘까? 초등학생 질문 그림책
김용택 지음, 김진화 그림 / 미세기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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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 삶] 재미있게 놀 줄 아세요?

재미있게 놀 줄 안다면 재미있게 살 수 있겠죠.

이 책은 놀이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짧은 글로 들려줍니다. 어떤 놀이가 나에게 힘이 되어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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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에서)

‘놀다 보면 새로운 것을 알게 되는 거야.’
‘자꾸 마음이 가는 것, 자꾸 해 보고 싶은 것이 네가 좋아하는 거야.’
‘놀다 보면 힘이 쌓일 거야. 그 힘이 네가 어려움을 만났을 때 새로운 길을 만들어 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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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가는 길 비룡소의 그림동화 244
미야코시 아키코 글.그림, 권남희 옮김 / 비룡소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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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편안함] 낮에 실컷 놀고, 어둑해진 밤길에 반쯤 잠이 든 상태로 엄마 품에 안겨 집으로 돌아가는 아기 토끼.

이런 저런 소리와 냄새를 맡으며 마중나온 아빠와 함께 아늑한 집으로 돌아옵니다.

따스한 침대에 누워 잠이 들며 다른 이들의 밤을 생각합니다.

눈과 마음이 편안해지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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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에서)
모두에게 오는 밤

모두 다른 밤

집으로 돌아가

잠이 들어요.

잘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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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띄어 써야 돼?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 58
박규빈 글.그림 / 길벗어린이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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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띄어 써야 돼?"

한글 배울 때 한 번쯤은 해봤을 질문이죠?

받침도 어려운데 띄어쓰기까지 신경쓰려면 너무 어렵습니다.

그런데 띄어쓰기를 안 했더니, 엄마랑 아빠가 가방에 들어가고, 외출이 금지되고, 아빠는 가죽을 우적우적 먹고, 엄마는 갑자기 할머니가 되어 시어머니 합창단이 됩니다.

띄어쓰기를 안 하니 엄마랑 아빠가 너무 힘들어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띄어쓰기를 잘하기로 합니다.

"받침은 왜 소리나는 대로 왜 안써?"

이제 이 질문을 할 차례내요. ㅎㅎ

한글 배우기 참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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