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제발 그만! 우리 아이 마음상자 5
정승희 글, 남승우 그림 / 책찌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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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강요, 소통] 유리는 엄마에게 늘 혼이 납니다.

“또 시작이니? 또!”,

“뭐 하고 있어? 빨리빨리 하지 않고!”,

“어휴, 넌 왜 맨날 그 모양이니?”,

“으, 내가 못 살아.”,

“왜 하라는 대로 안 하는지 알 수가 없네.”

어느 날 엄마는 유리가 인형에게 엄마처럼 야단치는 걸 듣고 반성을 하지만,

반성도 잠깐 또 심하게 유리를 야단을 치고 맙니다.

 

화가 난 유리가 드디어 엄마에게 야단을 칩니다.

“엄마는 왜 맨날 그 모양이야? 으이그, 정말 내가 못 살아!”

깜짝 놀란 엄마는 사과 합니다.

과연 엄마는 달라질 수 있을까요?

아이의 마음을 읽게 해주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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