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친구 ㄱㄴㄷ 꼬까신 아기 그림책 4
김경미 지음 / 웅진주니어 / 200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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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동물] 꿀벌이 각 자음이 들어 있는 동물들에게 꿀이 어디 있는지 물어보며 날아다니는 그림책입니다. 한글에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겠네요. 동물들이 실감 나게 잘 그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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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위에 올라가는 아주 별난 꼬마 얼룩소 - 도전을 두려워하는 친구에게
제마 메리노 글.그림, 노은정 옮김 / 사파리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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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상상력, 도전] 늘 궁금해하고, 놀기 좋아하는 얼룩소 티나. 그리고 그런 티나를 엉뚱하다며 핀잔 주며, 늘 먹을 것만 생각하는 언니 소들. 결국, 나무를 올라가고, 용을 만나고, 하늘을 나는 티나 덕에 언니들까지 신나는 모험을 하게 됩니다. ‘나를 따르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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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마중 보림 창작 그림책
김동성 그림, 이태준 글 / 보림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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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공감] 50~60년대 우리나라를 느껴볼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혼자 다니는 게 안쓰러워 보이는 아가가 아장아장 정류장으로 걸어나가,

한없이 엄마를 기다립니다.

사람들이 오고, 떠나고, 차가 오고, 떠나고...

어둑어둑 저녁이 되도록 엄마는 오지 않고,

아가는 바람이 불고, 눈이 와도 가만히 서서 엄마만 기다립니다.

보는 내내 엄마를 함께 기다리지만, 엄마는 오지 않습니다. 

 

저는 이렇게 이야기가 끝난 줄 알고 먹먹한 그림책이구나 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어느 어린이 때문에 '소름'이 쫙 끼치는 경험을 했습니다.

엄마가 빨간 사탕을 사서 왔다는 아이의 말에,

다시 한번 찬찬히 그림책을 보았습니다.

그림책 도입부와 본문 뒤에 나와 있는 마을 풍경을 비교해보니,

끝에 나온 눈 내린 초록빛 마을 풍경 안에 녹아들어 있는,

다정하게 손잡고 가는 엄마와 빨간 사탕을 든 아가의 모습이 있었습니다. 

 

그림책의 경이로움을 다시 느끼게 해준 책입니다.

끝까지 몰랐으면 이 책에 대한 저의 인상은 애잔함이었을 텐데,

이제는 따스함으로 바뀌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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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 소년 데이비드 윌리엄스 시리즈
데이비드 윌리엄스 지음, 토니 로스 그림, 이가희 옮김 / 크레용하우스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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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친구, 행볼] 부자인 아버지 때문에 12살 나이에 터무니없이 부자인 조. 제멋대로 원하는 모든 것을 하며 지낸다. 하지만, 친구는 한 명도 없다. 친구를 사귀기 위해 전학 간 일반 학교에서 만난 밥 때문에 조금씩 행복에 다가간다. 돈은 행복의 필요조건이 아니라는 걸 알려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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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나라 왕 같이 보는 그림책 6
빌 렙 글, 데이비드 웬젤 그림, 김선희 옮김 / 같이보는책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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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평화, 공존] 작은 사물, 자연물 등을 다스리며 행복하게 사는 작은 나라 왕. 많은 사람과 많은 나라를 다스리고 싶어하는 큰 나라 왕의 전쟁이 벌어진다. 물론 큰나라 왕 때문데. 그리고 물론 작은 나라 왕이 이긴다. 현실에서도 이랬으면 참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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