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사탕 ㅣ 그림책이 참 좋아 39
백희나 글.그림 / 책읽는곰 / 2017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소통, 관계] 혼자 노는 게 좋다는 외로운 소년. 유일한 즐거움인 구슬치기를 위해 사러 간 구슬 때문에 소파, 애완견 구슬이, 아빠, 돌아가신 할머니 등의 속마음을 듣게 되면서, 서서히 자신의 마음도 열어간다는 이야기. 판타지와 현실이 교묘하게 녹아 있는 잔잔하고 따뜻한 그림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