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어드는 아이 트리혼 동화는 내 친구 52
플로렌스 패리 하이드 지음, 에드워드 고리 그림, 이주희 옮김 / 논장 / 2007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소통, 가족] 명작은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늘 새로운 느낌과 감동과 깨우침을 주는 책이라 생각한다. 쓰인 지 30년이 넘었지만, 지금 우리의 모습을 보여주는 듯하다. 점점 작아지는 트리혼의 고민을 건성으로 대하는 가족과 주변 사람들. 결국, 트리혼은 소통을 포기해버린다. 가슴 아픈 그림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