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는 왜 목이 마를까? - 목마른 세계를 살리는 물 이야기 작은 발걸음 큰 변화 4
미셸 멀더 지음, 김아림 옮김 / 초록개구리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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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공존] 생명을 앗아갈 수 있을 정도로 소중하지만,

평상시에 소중함을 모르는 것!

바로 공기와 물이 아닐까 합니다.

이 책은 물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물의 소중함을 생각해 보게 합니다.

 

무화과나무가 있는 곳엔 땅속에 물이 있다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비롯해

전 세계에서 6명 중 1명은 깨끗한 물을 쉽게 얻지 못하고,

그 사람들 가운데 절반이 아프리카에 산다는 것,

그리고 어떻게 하면 물을 아껴 쓸 수 있는지 등을 생생한 사진과 함께 이야기를 그득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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