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살 대머리 바우솔 작은 어린이 22
서석영 지음, 박현주 그림 / 바우솔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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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제]유치원 때부터 선행학습 열풍과 엄마의 불안감 때문에 학원으로 내몰린 경수가 주인공입니다. 열심히하려고 하지만, 경수는 늘 피곤하고, 잠이 모자라고, 날이 새는 게 두렵기까지 합니다. 스트레스성 원형탈모증 덕에 학원에 벗어나지만, 아프고 눈물나는 우리 사회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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