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꼼 아저씨네 동물원 - 2009년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 라가치상 수상작 마음으로 읽는 세상 그림책 6
케빈 월드론 글.그림 / 예림아이 / 2015년 5월
평점 :
절판


[자존감]상쾌한 아침, 하지만 양복이 몸에 끼자 빼꼼 아저씨는 우울해지기 시작합니다. 우울해진 아저씨가 내뱉는 자기비하의 말에 동물원의 동물들까지 모두 우울해집니다. 그러다 옷이 아들과 바뀌었다는 걸 알지만. 우리 감정이 얼마나 상황에 쉽게 휘둘리는지 유쾌하게 그려낸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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