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야 늑대야 뭐 하니? 푸른숲 그림책 29
에리크 팽튀 글, 레미 사이야르 그림, 이세진 옮김 / 푸른숲주니어 / 2015년 4월
평점 :
절판


[유머] 머리가 아프고, 생각도 안 날 정도로 배가 고픈 늑대. 곰을 잡으려고 파 놓은 구덩이에 빠집니다. 절망에 빠진 늑대. 그때 토끼 한 마리가 나타나 신나게 늑대를 놀려댑니다. 신나서 춤까지 추던 토끼는 그만 구덩이에 빠져버립니다. 과연 토끼의 운명은? `헉` 소리가 절로 나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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