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이별
카이 뤼프트너 지음, 카트야 게르만 그림 / 봄나무 / 2014년 3월
평점 :
절판


[죽음, 가족]모든 게 같지만, 모든 게 달라진 생활. 에곤은 아빠의 죽음으로 `영원한 이별` 후에 남아 있는 아이가 됩니다. 아빠의 장례 장면의 깊디깊은 흙구덩이가 에곤의 절망감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자신의 몸 일부가 아빠라는 생각에 서서히 힘을 내는 에곤.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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