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 핀 꽃 국민서관 그림동화 174
존아노 로슨 지음, 시드니 스미스 그림 / 국민서관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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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 위로]무채색의 거리와 사람들 속에서 아빠 손을 잡고 총총히 걸어가는 빨간 우비소녀가 주인공입니다. 걸어가면서 길에서, 담에서, 공원에서 꽃들을 꺽습니다. 그리고 죽은 새에게, 공원에 벤치의 아저씨에게, 멍멍이에게, 동생에게 꽃을 나누어 줍니다. 나눔에 인색한 우리를 반성하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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