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가 덜컹덜컹 - 우당탕탕 야옹이 2 작은 곰자리 28
구도 노리코 글.그림, 윤수정 옮김 / 책읽는곰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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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유머]무표정한 표정이 압권인 말썽쟁이 8마리 야옹이들의 이야기입니다. 구도 노리코 씨의 글과 그림은 참 기분이 좋아집니다. 기차를 몰래 탄 녀석들 석탄을 신나게 넣고 달립니다. 배가 고파져서 구워 먹으려고 넣은 옥수수들이... 무릎 꿇고 용서비는 녀석들 모습에 푹 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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