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책이 참 좋아! 베틀북 그림책 114
레오니드 고어 글.그림, 김상미 옮김 / 베틀북 / 2014년 7월
평점 :
품절


[독서]숲속에 놓여있는 빨간 책 한권. 토끼는 집으로, 곰은 모자로, 쥐들은 식탁으로, 여우는 침대로, 그리고 지렁이는 먹이로 생각합니다. 이때 소년이 ˝우아, 책이다!˝ 하며 큰소리로 읽습니다. 동물들이 이야기에 푹 빠져 들어가죠. 다 읽은 후 ˝난 책이 참 좋아!˝라고 외칩니다. 참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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