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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 선물 ㅣ 봄봄 아름다운 그림책 44
홍순미 글.그림 / 봄봄출판사 / 2015년 1월
평점 :
새벽, 아침, 한낮, 저녁, 한밤이라는 이름의 다섯 마리 토끼 이야기입니다.
한지 그림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주위가 깜깜해서 눈물을 흘리는 한밤이에게
새벽이는 푸르른 고요함을,
아침은 시원한 바람을,
한낮은 밝은 빛 한 덩이를,
저녁은 몽실몽실 알록달록 꿈을 선물해줍니다.
한밤이는 자신의 일부를 나누어 주어서 모두에게 그림자가 생깁니다.
보고 나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