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책에 빠지게 된 계기가 셜록 홈즈 시리즈 였습니다.
그래서 홈즈만 보면 검은 표지의 얇았던 책과 어스름한 저녁이 떠오릅니다.
한번 잡으면 저녁까지 쭈욱 봤거든요.
책 읽기의 즐거움을 알게 해준 고마운 홈즈 아저씨라 왠지 친근함이 느껴지는 책갈피입니다.
더불어 책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비용대 효과가 큰 선물입니다.
제 일방적 취향이긴 하지만 지금까지는 성공했습니다.
그래도 선물인데 다들 기본적으로 즐거워하긴 하지만요.
책 한권과 더불어 보내면 효과 100배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