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랑팔랑
천유주 글.그림 / 이야기꽃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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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이 반짝반짝 한 날 벗꽃나무 아래로 참치김밥과 보리차를 가지고 소풍나온 나비.

 

바람이 살랑살랑 한 날 벗꽃나무 아래로 손때묻은 책을 보러 나온 아지.

 

그때 팔랑팔랑 날아든 벗꽃잎 한 장.

 

잎바람으로 꽃잎을 날리다가 말문을 열게 되는 두 친구 이야기 입니다.

 

 

아 봄날 벗꽃아래 앉아 있는 듯한 달달하고 따스한 느낌을 주는 그림책입니다.

 

고양이와 강아지가 참 정감있게 그려져 있네요.

 

( https://www.youtube.com/watch?v=GC2s30wVSdU&feature=player_embedd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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