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잉행동장애와 자폐증이라는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정민이.
그런 정민이의 과한 행동들을 이해하고, 웃어주고, 보듬어 주는 이웃들.
과연 우리가 이런 이웃이 되고 있는지 반성하게 해줍니다.
우리 이웃의 정민이들도 이 그림책 속 정민이처럼 밝게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