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다며 아이가 구입한 책인데 그림 하나 다 하기도 전에 스크래치 펜을 잃어버렸네요.
찾아보니 동봉된 펜은 구매할 수 없네요.
다른 펜을 구입해야 할 것 같은데...
아마 이런 일이 비단 아이에게만 일어나진 않을 것 같고 펜을 따로 구매할 수 있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스크래치북 여러 종류 중 비교해보고 주문한 거라 그림은 예쁘고 좋아요.
꽤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터라 아마 힐링북으로 주문하는 분들도 꽤 있을 것 같아요.
각박한 세상에 어딘가에서 위안을 찾고 싶다면 읽어도 좋은 책.
우울하거나 지쳤을 때 한편씩 읽어도 좋을 듯.
음식은 딱히 먹고 싶진 않지만 그림이 예쁘고 글이 따뜻해서 또 읽게 될 것 같아요.
나이와 상관없이 위로 받을 수 있는 가슴 따뜻한 책입니다.
문제가 많아 혼자 공부하는 아이들에게 좋아요.
난이도 자체가 그리 어렵지 않게 구성되어 있어 개념 원리 잡기에도 딱입니다.
워낙 이름 있는 책인데 다 그 이유가 있더군요.
보기 편하게 구성되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