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박한 세상에 어딘가에서 위안을 찾고 싶다면 읽어도 좋은 책.
우울하거나 지쳤을 때 한편씩 읽어도 좋을 듯.
음식은 딱히 먹고 싶진 않지만 그림이 예쁘고 글이 따뜻해서 또 읽게 될 것 같아요.
나이와 상관없이 위로 받을 수 있는 가슴 따뜻한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