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겨울방학생활 4학년 - 2011 EBS 겨울방학생활 2013년 6
한국교육방송공사 엮음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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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니던 때 탐구생활이었던가?  

아무튼 이 비슷한 방학 숙제를 꼭 했던 기억이 난다. 

방학은 크리스마스 이브에 하는데 방학 생활은 그 전에 시작한다. 

깜박 잊을까봐 책 주문하는 김에 같이 했다. 

방학 생활 EBS 방송은 애들 수준에 비해 조금 유치하다 . 

아이 역시 그렇게 말하면서도 재밌게 본다. 

올 겨울 방학도 방학생활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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뜌리뚱 2010-12-29 19: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혹시 책 주문말고 청취하고 기록하는건 어떻게 하나요??

silver33 2010-12-31 16: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방송 시청은 책에 본방과 재방 시간과 채널이 나와 있어요.
방송 보고 난 뒤 공부하는 건 아이 몫이죠.
방송 시청 외에도 뒷부분에 나와 있는 공부도 괜찮아요.
 
아들을 공부하라 - 엄마가 꼭 알아야 할 성장 시기별 아들 특징과 교육법
데이비드 토마스.스티븐 제임스 지음 / 글담출판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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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난 아들. 

아직 사춘기는 아니지만 언제 다가올지 모르는 변화 무쌍한 시기를 앞두고 살짝 겁이 난다. 

혹시나 아들 키우는데 도움이 될까 싶어 책을 주문했다. 

책은 도움이 된다. 

충분히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책을 대체 왜 이렇게 만든 걸까? 

출판사는 대체 무슨 의도로 책을 이렇게 만든 걸까? 

책 중간중간 아마도 중요한 내용을 강조하고 싶었나 보다. 

중고등학교를 다니던 때, 중요 내용을 형광펜으로 색칠했던 기억들이 있을 것이다. 

딱 그렇게 만들어놨다. 

중요한 부분을 다른 색으로 쓴 것도 아니고 딱 형광펜 색칠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중요하다 느끼는 포인트는 다 다를 것이다. 

작가가 그리고 출판사가 느끼는 그 포인트가 아닐 수도 있다. 

왜 색칠을 한 걸까? 

책을 읽는 내내 그 색칠된 부분이 신경 쓰여 제대로 읽을 수가 없다. 

아무리 좋은 내용이면 뭐하나. 

신경이 분산되는데. 

제발 이러지 말자. 

사람마다 취향이 다 다르다는 걸 좀 이해했으면 좋겠다. 

아, 정말 내용도 아니고 다른 것에 신경 쓰여 책을 제대로 읽지 못하는 나를 탓해야 하는 건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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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메이플 스토리 오프라인 RPG 42 코믹 메이플 스토리 오프라인 RPG 42
송도수 지음, 서정은 그림 / 서울문화사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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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나봐요.친구들에게 가져가 빌려주고 혼자서 몇 번이나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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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센스 민중 활용옥편
민중서림 편집국 엮음 / 민중서림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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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편이 하나쯤 필요해서 사려고 보니 종류가 너무 많아서 고민 끝에 출판사 보고 결정했어요. 

너무 얇지 않나 하는 생각도 잠시 들었는데 아이 쓰기에는 적당할 것 같아요. 

글씨도 너무 작지 않아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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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쥬얼펫 스티커 꾸미기북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음 / 은하수미디어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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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북 사면 이틀 넘기기가 힘드네요. 

요즘 케이블에서 하는 쥬얼펫 보느라 바쁜 우리 딸, 만화 볼 때면 스티커북 옆에 놓고 등장하는 인물들 맞춰보느라 더 바쁘네요.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어 더 좋아해요. 

이쪽저쪽 옮겨 붙이면서 노느라 바쁜 우리 딸. 

다음엔 어떤 걸 살까 벌써부터 고민하는 걸 보니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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