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머리 앤이 하는 말이던가. 작년에 그 책이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했었다.
올해는 아마 보노보노가 그러한가 보다.
누군가에게 위로를 누군가에게는 희망을 줄 책이 될 것 같다.
꼭꼭 씹어 먹듯 조금씩 아껴읽게 되는 책.
아이들이 읽어도 참 좋을 듯 하다.
자신감을 잃은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