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로 디자이너 한 권 산 뒤로는 쭉 사게 되네요.
여자아이라면 누구나 반할 만한 책이에요.
더구나 발레리나 편은 다른 책들보다 훨씬 두꺼워요.
거기다 발레리노까지 있어서 아이가 색다름을 느끼는 것 같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