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연애의 모든 것
이응준 지음 / 민음사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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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의 추천으로 읽게 됐는데 정말 앉은 자리에서 물 마실 시간도 아까울 만큼 재밌게 읽었어요.

표지의 사과가 여러모로 생각하게 만들던데요.

일단 두 주인공이 정치인인 것부터 좀 색달랐어요.

일반적인 사람들은 아니었거든요.

더불어 그들의 마지막이 그렇게 변하게 될 줄도 몰랐고.

선거를 앞두고 이제껏 보지 못한 정치인들을 봐서 더 재밌었는지도 모르겠네요.

어쩌면 사람들이 바라는 정치인들이 주인공들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제대로 된 정치인들이 나오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추천 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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