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감추는 날 - 웅진 푸른교실 5 웅진 푸른교실 5
황선미 지음, 소윤경 그림 / 웅진주니어 / 2003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아이보다 엄마가 더 재밌게 읽었어요. 

유치원 다니는 아이가 삼득이를 읽고 재밌어 하길래 권했는데 아이도 재밌어는 하는데 글이 많아 힘들어하네요. 

대신 읽어주느라 엄마도 힘들었어요 ㅎㅎ 

그런데 책은 참 재밌어요. 

아이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었어요. 

10살 어린 아이의 마음이 잘 나타난 것 같아요. 

부모들이 읽어야 할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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