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내가 그럴 줄 알았어 - 김용택 동시집
김용택 동시집, 이혜란 그림 / 창비 / 200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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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동화와 다르게 시는 또 다른 재미를 주는 것 같아요. 

일단 짧막한 시는 하루에 두어편씩 꾸준히 읽기에도 좋아요.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도 시는 그리 싫어하지 않을 듯 ㅎㅎ 

4학년인 아들이 요즘 한창 학습 만화에 빠져 있는데 너무 한쪽에만 집중하는 건 좋지 않은 것 같아 다양한 책을 볼 수 있게 하는 편이에요. 

시집 책상에 꽂아두고 하루에 몇편씩 보라고 하면 어느새 시집 한권 뚝딱이랍니다. 

김용택님 시가 아이들 눈 높이가 잘 맞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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