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정 발급] 50% 할인권 (국내도서 3만원 이상 주문시 사용 가능)
알라딘 이벤트 / 2009년 1월
평점 :
패킹증정


50%할인권이라는 거창한 이름으로 주기엔 너무 하지 않나요? 

설마하니 50%할인권일까 싶어 어제 장바구네 5만원인 책을 담았어요. 

아예 적용조차 되지 않네요. 

신간이었거든요. 

구간으로 담아봤어요. 

44,000원 정도? 

아마 대략 그 정도였던 거 같은데 할인은 고작 이천 몇 백원 정도? 

앞으로 이런 식으로 낚지 말아주실래요? 

이렇게 낚지 않아도 알라딘 이용할 사람들은 다 이용할텐데 이런 식은 곤란하지 않나요? 

한두번도 아니고 쿠폰이 20장씩 있으면 뭐하나요? 

이것도 안돼 저것도 안돼, 고작 1000원 할인 받자고 쿠폰 쓸 때면 짜증 날 때도 있답니다. 

그런데 이렇게까지 낚으셔야겠어요? 

이런 식은 고객들을 화나게 할 뿐 그다지 마케팅에 도움이 될 것 같지 않네요. 

고객들은 단돈 100원이라도 이렇게 장난으로 낚는 거 싫어할 거 같은데요. 

앞으로 이런 건 좀 피해주세요! 

왠만해서 좋은 말 쓰려고 하는데 이건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 이렇게 남깁니다. 

장난은 이제 그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8)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