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할인권이라는 거창한 이름으로 주기엔 너무 하지 않나요?
설마하니 50%할인권일까 싶어 어제 장바구네 5만원인 책을 담았어요.
아예 적용조차 되지 않네요.
신간이었거든요.
구간으로 담아봤어요.
44,000원 정도?
아마 대략 그 정도였던 거 같은데 할인은 고작 이천 몇 백원 정도?
앞으로 이런 식으로 낚지 말아주실래요?
이렇게 낚지 않아도 알라딘 이용할 사람들은 다 이용할텐데 이런 식은 곤란하지 않나요?
한두번도 아니고 쿠폰이 20장씩 있으면 뭐하나요?
이것도 안돼 저것도 안돼, 고작 1000원 할인 받자고 쿠폰 쓸 때면 짜증 날 때도 있답니다.
그런데 이렇게까지 낚으셔야겠어요?
이런 식은 고객들을 화나게 할 뿐 그다지 마케팅에 도움이 될 것 같지 않네요.
고객들은 단돈 100원이라도 이렇게 장난으로 낚는 거 싫어할 거 같은데요.
앞으로 이런 건 좀 피해주세요!
왠만해서 좋은 말 쓰려고 하는데 이건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 이렇게 남깁니다.
장난은 이제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