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나라의 슬픔 - 근대의 문턱에서 좌절한 중국 문명을 반성하다
샤오젠성 지음, 조경희 외 옮김 / 글항아리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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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제 통일제국을 비판적인 시각으로 기술함. (부국강병, 인권탄압, 황제독재, 공포정치) 반면 춘추전국, 위진남북조 시대 제후국들의 상호작용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분봉제(봉건사회)에서 권력은 상호 견제를 통해 문명의 역동적 발전에 기여한다고 보고 있음. 자유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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