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와 벌 아름다운날 도스토예프스키 문학선 1
도스토예프스키 지음, 장상용 엮어 옮김 / 아름다운날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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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심리, 사회와 문화. 어느 것 하나 만만한 것이 없네요. 이렇듯 쉽지 않으면서도 도도히 흐르는, 범죄에서 오는 인간의 새로운 자각. 초인의 오류를 인정하는 순간 아름다워지는 주인공의 모습은 시대를 뛰어넘는 것은 아닐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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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 심은 사람
장 지오노 지음, 마이클 매커디 판화, 김경온 옮김 / 두레 / 200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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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고 단순한 것만 같지만 자연을 소중히 가꿔 인류 공동체의 삶이 계속되길 바라는 주제가 깊은 감동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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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2 - 미천왕, 다가오는 전쟁
김진명 지음 / 새움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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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으로 태어난 자가 따로 있을까요? 고구려인의 용맹스런 삶이 서사시처럼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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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1 - 미천왕, 도망자 을불
김진명 지음 / 새움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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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가 당시 사회상을 형상화하여 세계인에게 각인시켰듯 고구려도 그에 못지 않은 형상화와 감동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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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2 박완서 소설전집 결정판 13
박완서 지음 / 세계사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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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철과 수지의 깊은 내면을 잘 묘사하였다. 오목의 죽어감이 아쉽고 죽음 이후의 많은 것을 독자의 상상에 맡기는 내용이 여운을 준다. 인간은 누구나 수지나 수철과 같은 양면성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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