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와 벌 ㅣ 아름다운날 도스토예프스키 문학선 1
도스토예프스키 지음, 장상용 엮어 옮김 / 아름다운날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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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심리, 사회와 문화. 어느 것 하나 만만한 것이 없네요. 이렇듯 쉽지 않으면서도 도도히 흐르는, 범죄에서 오는 인간의 새로운 자각. 초인의 오류를 인정하는 순간 아름다워지는 주인공의 모습은 시대를 뛰어넘는 것은 아닐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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