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2 박완서 소설전집 결정판 13
박완서 지음 / 세계사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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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철과 수지의 깊은 내면을 잘 묘사하였다. 오목의 죽어감이 아쉽고 죽음 이후의 많은 것을 독자의 상상에 맡기는 내용이 여운을 준다. 인간은 누구나 수지나 수철과 같은 양면성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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