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나더 미 - 우리는 왜 기적이어야 했을까, 영화 트윈스터즈 원작
아나이스 보르디에.사만다 푸터먼 지음, 정영수 옮김 / 책담 / 2015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생모가 입양을 보내면서 정보를 속여 쌍둥이가 아닌 걸로 25년을 미국과 프랑스로 떨어져 살아온 자매의 만남 이야기. 평범하면서도 따뜻한 가정에 입양되어 배우와 디자이너로 살고 있는 자매에게 더 많은 행운을 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향기 - 영혼이 향기로웠던 날들, 돌아갈 수 없는 시간으로 안내하는 마법
필립 클로델 지음, 심하은 옮김 / 샘터사 / 2014년 10월
평점 :
절판


가족과 동네에서의 삶을 향기에 연관지은 서정적인 수필이다. 수많은 인명과 지명을 제대로 알 수 있다면 의도한 바를 더 잘 이해할 텐데 문화적 차이는 어쩔 수 없나 보다.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이 조금 연상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미움받을 용기 (반양장) -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위한 아들러의 가르침 미움받을 용기 1
기시미 이치로 외 지음, 전경아 옮김, 김정운 감수 / 인플루엔셜(주) / 2014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알프레드 아들러라는 철학자이자 심리학자 덕분에 행복의 또 다른 방법을 알게 됐다. 지금, 여기, 나에게 스포트라이트를 비추자. 과거와 미래는 무의미하다.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든지 말든지 다른 사람에게 공헌하자. 그게 행복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티모스 실종 사건 - 누구나 가졌지만 아무도 찾지 못한 열정
우종민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15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제목이 추리소설인 듯한 느낌을 주도록 할 필요까지 있었을까? 아무튼 조직 생활에서의 상황과 조직원의 심리를 간파하여 소설 식으로 써내려간, 부담없는 성공학 혹은 자기계발서이자 리더십 서적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계축일기 - 인목대비 서궁에 갇히다 서해문집 오래된책방 5
작자 미상, 조재현 옮김 / 서해문집 / 2003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글을 쓴 사람이야말로 당대의 험한 궁중 생활을 후세에 알려 위로받고자 한 사람이 아니었을까? 글이 사실이라면 인목대비는 상당한 기품과 인내력이 있던 사람이었던 것 같다. 한낱 상궁이나 내인들의 조소도 견뎌내며 그런대로 산 걸 보면 대단한 인물이라는 생각이 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