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축일기 - 인목대비 서궁에 갇히다 서해문집 오래된책방 5
작자 미상, 조재현 옮김 / 서해문집 / 200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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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쓴 사람이야말로 당대의 험한 궁중 생활을 후세에 알려 위로받고자 한 사람이 아니었을까? 글이 사실이라면 인목대비는 상당한 기품과 인내력이 있던 사람이었던 것 같다. 한낱 상궁이나 내인들의 조소도 견뎌내며 그런대로 산 걸 보면 대단한 인물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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