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 - 영혼이 향기로웠던 날들, 돌아갈 수 없는 시간으로 안내하는 마법
필립 클로델 지음, 심하은 옮김 / 샘터사 / 2014년 10월
평점 :
절판


가족과 동네에서의 삶을 향기에 연관지은 서정적인 수필이다. 수많은 인명과 지명을 제대로 알 수 있다면 의도한 바를 더 잘 이해할 텐데 문화적 차이는 어쩔 수 없나 보다.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이 조금 연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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